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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권 기자가 쓴 기사  
광고비 요구·강제할인… 배달앱 ‘갑질’에 우는 음식점 [2018-07-18]
제휴하면 중개수수료 내야 주문때 심부름시키는 고객도 최저임금 인상 겹쳐 雪上加霜 일부선 공개적으로 ‘보이콧’ “최저임금 인상이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제도적 ..
술취한 래퍼 性관계 영상까지… ‘통제불능’ 라이브방송 [2018-07-12]
SNS 등 통해 여과없이 확산 단기간 ‘치고 빠지기式’노출 지난 2일 미국의 한 유명 래퍼가 술에 취한 채 한 여성과 성관계하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 영상은 곧바로 국내외 SNS와 인..
“女 80% ‘性상납 요구받았다’ 증언… 北 군대 ‘인권’ 민망” [2018-07-12]
국내 첫 ‘북한군 인권 실태’ 조사,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 탈북 男20·女30명 설문 · 인터뷰 임신되면 유산하려 회충약 먹어 男 92%는 “폭행치사 직접 목격” “인..
원금손실 크라우드펀딩… 피해자 속출 [2018-07-10]
개인자금 유치해 기업에 투자 부도·횡령 잇따라 소송 증가 창업투자 활성화 순기능 불구 투자자 보호 미흡… 부작용 커 금융당국 균형 정책 마련해야 크라우드 펀딩이 핀테크 시대의 새로..
‘성추행’ 의혹 서울대 총장 후보 사퇴…총장 부재 학내 혼란 불가피 [2018-07-09]
서울대 총장 최종 후보자가 공식 임명을 앞두고 자진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현 총장단이 이달 말 한꺼번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총장 부재로 인한 학내 혼란은 당분간 불가피할..
술 깨러 가는데… ‘사우나 사망’ 10명중 8명 음주 탓 [2018-07-05]
서울대의대, 103명 부검 분석 급성심근경색증 등이 주원인 평균 알코올농도 0.17% 달해 엎드린 자세가 사망 위험 높아 서울 마포구에 사는 직장인 이모(58) 씨는 평소 회식과 모임 등으로..
의사행세로 여자들에 돈 뜯어 [2018-07-03]
서울 동작경찰서는 3일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유명 병원 의사 행세를 하며 돈을 뜯어낸 오모(38)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 씨는 지난 1월부터 5월..
월드컵 베팅 유혹?… 도박사이트 무차별 ‘문자폭탄’ [2018-07-02]
‘아무나 걸려라’式 홍보 기승 회원가입 절차 허술 피해 우려 이용자도 형사 처벌 될수도 “전 경기 업데이트 및 24시간 이벤트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월드컵은 XX와 함..
[단독]카이스트 ‘원자력학과 전공선택 0명’ 쇼크 [2018-06-27]
전학기엔 725명중 5명만 선택 해마다 20명선 유지하다 급감 주요 대학 전공자도 매해 줄어 脫원전 정책에 학문 붕괴 가속 인재난 탓 기술속국 추락 우려 정부의 탈..
지원자 사라지고 연구는 중단… “한국 원전 未來 뿌리째 흔들” [2018-06-27]
서울대 신입생 휴학 속출 중앙대도 1지망 선택 급감 학부생들 “수능 다시볼 것” 교수들도 “복수전공 권해” 신규연구비 안전분야만 집중 “세계최고 기술력 사장..
서울대 총동창회 소송戰… 동문 “신수정 회장 선임 무효” [2018-06-26]
총동창회 “절차적 문제 없어” 설립 50년 만에 탄생한 첫 여성 회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서울대 총동창회가 회장 선임을 둘러싼 갈등으로 인해 법정 소송을 치르게 됐다. 서울대총동창회 정상..
“잊어진 6·25, 다시 생각을…” 청년들이 나섰다 [2018-06-25]
대학생·청년들 팀 구성 기념 티셔츠·배지 배포 여고생들도 제작 참여 수익금은 유공자회 기부 6·25전쟁이 발발한 지 68년이 지나 사회의 관심이 낮아진 가운데 분단·전쟁..
나른한 老年에 반짝!… 라디오를 켜다 [2018-06-22]
강남시니어플라자 ‘해피미디어단’ 이필성 단장 주축 20여명 활동 집필·촬영·편집·송출 능수능란 유튜브 등 통해 전세계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 베타 테스트중 올..
“복지센터서 ‘입담’ 알아주는 영어강사… 3년전에 스카우트됐죠” [2018-06-22]
생방송 인기 DJ 유한권 씨 “나이가 먹으니 단어가 자꾸 입에서만 맴돌고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처음에는 ‘아이고 큰일 났다, 방송 망했구나’ 싶었는데 계속 생방송을 진..
‘+675’ 뜬 국제전화 콜백하면 ‘요금폭탄’ [2018-06-22]
파푸아뉴기니 통신사와 결탁 범죄조직이 정산료 분배받아 대학원생 임모(30) 씨는 최근 파푸아뉴기니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국제전화 때문에 기분 나쁜 일을 당했다. 한 달 전 ‘+675’ 번호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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