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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연 기자가 쓴 기사  
다음 차례는 SK·롯데·CJ?… 특검 대기업수사 확대 방침 [2017-01-17]
“사면·면세점 등 특혜 의혹”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삼성의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204억 원을 ‘뇌물’로 판단한 가운데, 두 재단에 기금을 낸 대기업 중 청와대와 모종의 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최순실 “김기춘 靑 비서실장 자체를 모른다” [2017-01-16]
탄핵심판 첫출석 ‘모르쇠’ 일관 “미르·K재단서 한푼도 안받아” 언성 높이며 이권 혐의 부인 KD코퍼레이션 돈 수수혐의엔 “명절 선물만 주고 받았다” 세월호 당일 행적 물음엔 “어제..
특검, 이재용 ‘뇌물죄 적용’ 검토 [2017-01-13]
22시간 마라톤조사 받고 귀가 “대가성 없었다” 관련혐의 부인 박원오 부인 명의 유령회사에 삼성·한화 등 자금유입 확인 박근혜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의 딸 정유라(21) 씨에게 뇌물..
‘대기업 → 박원오 → 최순실’ 뇌물고리 추적 [2017-01-13]
朴, 崔-삼성간 가교 담당한 듯 사정당국 “기업들 崔실체 알고 2 ~ 3년전부터 접촉 시도 의심” 박근혜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가 ‘차명 유령회사’를 만들어 수년간 삼성·한화 등 대기업 ..
이영선 “세월호 당일 1시쯤 밀봉 문건 대통령에 전달” [2017-01-12]
모르쇠 일관하다 경고 받기도 헌재 “채택된 증거 철회 안돼”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관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보좌한 것으로 알려진 이영선(38·사진) 청와대 행정관..
崔 태블릿에 ‘秘線 의료진’ 혜택주기 의혹도 [2017-01-11]
朴 말씀 자료 중간수정본에 “의료법 묶어둬선 안돼” 담겨 특검, 숙원사업 지원용 의심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의 여조카 장시호(38) 씨가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제출한 ‘제2의 태블릿 PC’ 속..
박한철 헌재소장 “대통령-국회측 시간 끌지 마라” 경고 [2017-01-10]
“시간부족으로 입증지연 안돼” 빠른 증거설명·의견제시 요청 최순실·정호성 헌재에 불출석 헌재 “권리보장 측면서 수용” 헌법재판소 전원합의부가 박근혜 대통령 측이..
憲裁, 수첩·녹취록 보며 철저 준비 [2017-01-09]
내일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신문 12일 이영선 출석 ‘세월호’ 규명 국회측 ‘7시간’ 탄핵 사유 제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의 향방을 가를 주요 증인들이 이번 주 헌법재판소에 대거 출석할 예..
‘촛불은 민심 아니다’ 주장하는 朴측, 장기전 노리나 [2017-01-06]
법조계, 콘크리트 지지층 복원 탄핵심판 이후 까지 대비 분석 본격적인 법리 다툼이 예상됐던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2차 변론기일은 ‘장외 투쟁’ 때의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
안종범 ‘깨알 수첩’이 朴 운명가를 ‘스모킹 건’ [2017-01-05]
憲裁, 수첩17권 핵심자료 분류 증거 채택 땐 탄핵 향방 좌우 安, 檢에 압수물 돌려달라 신청 안종범(58)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깨알 수첩’이 헌법재판소에 제출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朴대통령측 “탄핵은 형법 위반이 전제돼야” [2017-01-05]
- 憲裁 2차 변론기일 탄핵소추委 “朴 파면해 헌법질서 회복해야” 세월호 7시간 - 기업특혜 등 소추委와 朴측간 공방 가열 헌재 “세월호 행적 조속 제출” 朴측 “태블릿..
憲裁, 이재만·안봉근 불출석 땐 ‘강제구인’ 방침 [2017-01-04]
내일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 이영선·윤전추 등 증인 신문 朴 권한남용·법치위반 쟁점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재판관회의를 열..
朴 탄핵심판 오늘 첫 변론… ‘쟁점’마다 신경전 [2017-01-03]
법률해석·증인신문 대립 첨예 양측, 檢기록검토 부족 주장에도 憲裁, 증인신청 등 재판 가속도 박근혜 정권의 운명을 가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이 3일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탄핵을..
특검 ‘블랙리스트’ 피해사례 모아 ‘직권남용’ 입증 [2017-01-03]
공무원들 권리행사 방해와 문화계 피해 인과관계 조사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바짝 근접한 것으로 3일 전해졌다. 투 트랙 의혹 규명 작업이 효과를 거..
탄핵심판 첫 쟁점은 ‘권한남용’ [2017-01-02]
공무원제도 침해·임면권 남용 국정농단 묵인·방조 추궁 전망 이재만·안봉근·윤전추·이영선 2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첫 번째 쟁점은 박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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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기로 ‘꼴찌’ 스톰 “이게 바로 인생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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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폭행” 무고녀 징역 2년…법원..
“욕망을 툭 건드린 스토리에 공감” - “설..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최순실 오빠 “김기춘, 나도 아는데..
崔 “고영태, 정권 말기에 ‘게이트’ 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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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50장 대마도 - 21
“박유천 성폭행” 무고녀 징역 2년…법..
“여긴 추운데 다른 방서…” 성폭행..
“盧는 내 운명”… 호남과 애증 반복하..
반기문 “黨이 없으니 돈·세력·경험 부..
“반기문, 대선 완주 안하고 외국으로..
정부세종청사서 30代 여성 사무관 숨..
(1045) 50장 대마도 - 21
다가선 하선옥한테서 옅은 향내가 느껴졌다. 코에 익..
(1044) 50장 대마도 - 20
“가능할까?” 시진핑이 묻자 주석실 비서 왕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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