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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연 기자가 쓴 기사  
“수사권 조정, 보다 본질적 檢개혁안…靑도 논의 속도내야” [2017-11-22]
김인회 교수 인터뷰서 밝혀 “공수처 설치도 중요하지만 오로지 檢개혁 위한건 아냐” 문재인 정부의 국정 과제인 ‘검찰 개혁’과 관련, 검경 수사권 조정이 고위공직자범죄..
與 “先공수처” vs 野 “先수사권 조정”…檢개혁 우선순위 대립 [2017-11-22]
與 “警수사권 준다고 될일 아냐” 野 “검찰 힘빼려면 수사권 조정” 여당내 “논의 응해야” 목소리도 일각선 ‘先後다투다 失期’ 우려 검찰의 정치권 사정 수위가 급상승하면..
與, 노동이사제 이어 ‘시민이사제’ 추진 [2017-11-21]
공공기관 비상임이사에 시민단체 추천인사 의무화… 야권 ‘코드맞추기 강화’ 비판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공공기관 비상임이사에 근로자 대표(노조) 추천 인사는 물론 시민단체에서 추천한..
檢 본때 보이듯 칼 휘두르자… 공수처 밀어붙이는 당·정·청 [2017-11-21]
- 권력 vs 검찰 갈등 표면화되나 與 ‘檢 적폐청산 총대 멨지만 무소불위 권한은 곤란’ 인식 - 2003년 盧정부때 갈등 재연? 검찰 ‘부패 척결’ 국민적 지지 여권 중수부 폐지..
檢·법무부 특활비 의혹… 한국당 “국정조사 하자” [2017-11-20]
법사위 공방… 與 “홍준표도 조사를” 자유한국당이 20일 검찰의 박근혜 정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 수사와 관련, “검찰·법무부 특활비 의혹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요구할 것”이..
경주 强震 뒤 법안 49건 쏟아져… 39건은 아직 계류중 [2017-11-16]
교육시설 내진보강기금法 등 환노위, 지진대응 예산 심사 지난 2016년 9월 12일 경북 경주시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 이후 ‘한국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는 우려 속에 지진 예방..
민주·한국·국민의당 ‘2+2+2 회동’ 첫발…실제성과까진 ‘고비’ 많아 [2017-11-15]
정세균 국회의장이 15일 오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등 여야 3당 정책위의장 및 원내수석부대표와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이날 회동은 지난 13일 정 의..
“완장부대가 국정원 인민재판… 국가 연속성 망쳐” [2017-11-15]
한국당 등 적폐수사 반발 “국정원을 동네정보원 만들어” 與내부선 ‘폭로자제’ 분위기 국정원 시스템 개혁에 방점 여권의 ‘적폐청산 드라이브’가 박근혜 정부 등 보수 정권 시절 국가정보원의..
‘싱크탱크 미래’로 이름 바꾸고… 청년 바라보는 安 [2017-11-14]
16일 구성원 총회서 최종결정 미래세대 위한 연구 집중 방침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012년 대선 당시 자신의 최대 지지기반이었던 청년층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14일 국민의당에 따르면 안..
민주·국민의당 ‘선거구제 개편’ 시동 [2017-11-14]
금주 중 회동… 요구사항 확인 민주, 국정과제 법안 도움받고 국민은 유리한 선거구제 개편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보수 대통합 움직임이 부상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주요..
“MB는 적폐 뿌리” 라는 민주·국민의당 [2017-11-13]
‘정치보복’ 주장 강력 비판 민주 “성역없는 수사해야” 국민의당 “뻔뻔함이 가관”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의 적폐청산 드라이브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국민의당도 이에 가..
“청산해야할 문제” vs “무리한 수사” 법사위, ‘적폐수사’ 놓고 설전 [2017-11-09]
野 “문무일·윤석열 사퇴하라” 與 “공정성위해 특임검사 검토” 이인규·전병헌 소환조사 촉구 9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검찰의 ‘적폐 수사’를 두고 충돌했다..
국회 ‘부자·대기업 증세 법안’ 충돌 [2017-11-08]
한국당 “세수 호황… 명분없어” 민주당, 국민의당 설득 ‘관건’ 여야가 429조 원에 달하는 2018년도 정부 예산안 규모와 편성 방향을 놓고 충돌하는 가운데 세입·세출과 관..
국세청장 “홍종학 쪼개기 증여 등 위법 살펴볼 수도” [2017-11-07]
국회 기획재정위서 답변 한승희 국세청장은 7일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가족 간 ‘쪼개기 증여’ 등에 대한 위법 여부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 청장은 이날 ..
“원안 통과” vs “퍼주기 저지”… 與野 ‘수싸움’ 돌입 [2017-11-06]
- 국회 ‘예산전쟁’본격화 민주, 민생 강조하며 압박 한국 “협치 망각”강력 반대 표결 통과 장담 못해 전운 6일부터 국회가 429조 원에 달하는 2018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에 돌입하면서 여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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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원’ 떼고 ‘부’로 돌아갈듯…‘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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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었다. 벽시계가 12시 반을 가리키고 있다. 서..
(1251) 61장 서유기 - 4
오지연은 45세, 대학 조교수이며 국전에도 여러 번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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