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4.2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이름순
가나다
라마바
사아자
차카타
파하

부서별 리스트
정치부
경제산업부
사회부
전국부
국제부
문화부
체육부
사진부
사회부 
이후연 기자
사회부 이후연 기자입니다.
▒▒▒▒▒▒▒▒▒▒▒▒▒▒▒▒▒▒▒▒▒▒▒▒▒▒▒▒▒▒▒▒
e-mailURL 복사
이후연 기자가 쓴 기사  
서창석 “이임순과 식약처장 등 인사추천 통화” [2017-04-24]
특검 “최순실이 李에 추천문의 서창석이 李에 이력서 건네 줘” 徐-李, 1년간 321차례 통화 확인 박영수 특별검사팀 측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 24일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의 진술을..
朴측 “돈 받은 적 없는데 뇌물죄?”… 치열한 法理다툼 예고 [2017-04-17]
朴, 최순실과 경제공동체 否認 법조계 “판례상 공모공동정범”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과 특별검사·검찰 수사에서 일관되게 혐의를 부인해 온 박근혜 전 대통령이 17일 재판에 넘겨지면서 5월..
“최순실 이름으로 대통령 혈액검사 찜찜했다” 간호사 증언 [2017-04-14]
“김상만 지시로 이영선에 받아” 당시 담당 간호사 법정서 증언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혈액까지 최순실(61) 씨 이름으로 민간 병원에 보내져 검사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
“정유라 이대 면접 ‘지루했다’고 말했다” [2017-04-13]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의 딸 정유라(21) 씨가 이화여대 2015학년도 체육특기생 수시 모집 면접을 보고 나온 뒤, 면접 후기를 묻는 입학처 측에 “지루했다”고 답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13일..
우병우 “최순실 비위 보고받은적 없다”… 檢은 “구속 자신” [2017-04-11]
- 우병우 두번째 구속영장심사 직권남용·위증 등 9개 혐의 禹 “혐의사실 법정서 밝히겠다” 내일 새벽쯤 구속여부 판가름 朴, 네차례 방문조사마다 否認 시인해도 ..
우병우 내일 영장심사 … 이번엔 구속되나 [2017-04-10]
檢, 소명 확실한 혐의만 압축 우병우(50·사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구속영장심사가 11일 오전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검찰은 법원의 영장 발부를 자신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영수 특검 “부정청탁” 이재용측 “추측과 비약” [2017-04-07]
최순실에 뇌물공여혐의 첫 재판 李 첫 출석 … 朴특검 직접 등판 특검 “대통령 도움 없었다면 이재용 원활한 승계는 불가능” 삼성 “청탁은 특검 예단일 뿐 안종범 ..
운전기사 폭행 논란 대림산업 부회장 벌금형 [2017-04-06]
운전기사를 폭행하는 등 ‘갑질’ 논란이 있었던 이해욱(49) 대림산업 부회장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이 부회장은 대림그룹 창업주인 고 이재준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禹 비위 모두 수사했다”… 檢, 혐의별로 정리 중 [2017-04-04]
- 檢, 6일 피의자로 소환 조사 직권남용·직무유기·非理 의혹 朴과 비슷한 시기 기소할 방침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이후 마지막 남은 ‘우병우 능선’을 넘기 위해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朴 변호 실패땐 우리 의뢰인도 불리”… 마음 졸이는 대기업 변호인단 [2017-04-04]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을 두고 ‘교체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박 전 대통령과 ‘공범’ 관계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대기업 피의자 측 변호인들이 이 상황을 심각하게 지켜보며 ‘예의 주시’하는..
법원, 朴 ‘국정농단 공모·뇌물수수’ 상당부분 사실로 인정 [2017-03-31]
구속영장 발부 배경 출연금강요·블랙리스트 등 최순실과 공범 관계 “소명” 삼성 재단출연금 등 433억 뇌물 ‘대가성’도 인정한 셈 “증거인멸 염려” 따로 적시 ..
521분간 혐의 반박한 朴, 구속 이의제기로 뒤집기 나설까 [2017-03-31]
법원에 추가 참고자료 제출 檢 조사때보다 적극 ‘항변’ ‘구속이 합당한지 판단해달라’ 朴 ‘적부심사’ 청구할지 주목 혐의 뒤집을 사유 있어야 가능 재판 시작뒤 보석신청..
변호인 “사실상 자택 감금 상태… 무슨 도주냐” vs 검찰 “향후 檢수사 불응도 도주 우려에 해당” [2017-03-30]
檢-朴 구속사유 공방 “구속 공범들과 형평성 고려” “사실상 수사끝…불구속해야” 3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영장 실질심사에서 구속 수사 필요성을 두고 검찰과 변호..
우병우 직권남용혐의 ‘朴구속’ 땐 수사 탄력 [2017-03-29]
檢, 靑 압수물 분석 뒤 소환 영장 재청구땐 발부 가능성 검찰이 다시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국정농단 사건’의 주요 관계자이면서도 구속되지 않은 유일한 인물..
檢도 수용한 ‘特檢 결론’ [2017-03-28]
朴영장 삼성 433억 뇌물 적시 블랙리스트 관여 혐의도 추가 수사·재판불출석 가능성 염두 영장에 ‘도주 우려’ 내용 넣어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박근혜 전 대..
 이전 12345678910다음
스크럭스 연타석 대포로 5타점 대폭발··· NC 거침없이 8연승
‘제대로 배웠다’ U-20 대표팀, 전북에 0..
울산, 안방서 가시마에 0-4 참패··· ACL..
비욘세 “음악·문학 전공 흑인 여대생에 장학금”
귓속말, 惡은 왜 성실할까… 이유가 있..
양현석이 칭찬…‘K팝 스타6’ 11세 소녀..
대선후보 ‘집단토론’ 인터…
새 시대, 새 리더십
法治와 協治로 국가위기 …
대선주자 인물 탐구
대선이슈 집중 점검
달라진 ‘大選 변수’ 분석
대선 팩트 체킹
대선 현장 클릭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10% 미만 득표땐 파산… 단일화 숨..
(1113) 54장 황제의 꿈 - 6
동료 여승무원 성폭행 시도…항공사..
양현석이 칭찬…‘K팝 스타6’ 11세 소..
“정권 바뀌면 180도 뒤집힐텐데…” ..
‘무병장수 꿈’ 현실화 되나… 노화세..
항암제 장착 정자로 여성 생식기관 암..
친구한테 “적폐세력” 지지자끼리 “文..
귀가가 늦는 이유
박채윤 “외로운 박근혜 전 대통령, 바..
(1113) 54장 황제의 꿈 - 6
“아버지, 하선옥 씨하고 결혼하실 건가요?” 서미..
(1112) 54장 황제의 꿈 - 5
“뭐라고?” 이나다 도모미의 외침은 비명 같았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