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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현 기자가 쓴 기사  
‘조건없이 모두에 현금’ 뜨거운 논쟁 [2018-06-22]
21세기 기본소득 / 필리프 판 파레이스·야니크 판데르보흐트 지음, 홍기빈 옮김 / 흐름 ‘모든 개인에게, 아무 조건 없이, 현금으로’ 적절한 소득을 지급하자는 기본소득에..
손열음 “새로운 음악가 발굴·양성 역할에 책임감” [2018-06-22]
- 伊 부조니국제피아노콩쿠르 심사위원장 위촉된 손열음 전통있는 콩쿠르 함께 해 영광 내달엔 평창음악제 감독 활동 “역사와 전통이 있는 이탈리아 부조니국제콩쿠르..
‘인간 중심 디자인’은 어떻게 탄생했나 [2018-06-15]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 / 헨리 드레이퍼스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 리뷰 ‘인체공학적 디자인’ ‘사용자 중심 디자인’은 오늘날 디자인계에서 당연시되고 있지만 여타의..
“카운터테너가 여자 목소리 내는 남자? 소프라노·테너처럼 ‘聲部’로 인정돼야” [2018-06-14]
세계 최정상급 안드레아스 숄 16일까지 ‘한화클래식’ 무대 “카운터테너는 ‘여자의 목소리를 지닌 남자’가 아닙니다. 카운터테너로 노래하는 것은 남녀에 관한 편견에서..
14세 임윤찬, 클리블랜드 피아노 콩쿠르 2위·쇼팽賞 [2018-06-12]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는 임윤찬(14·사진) 군이 ‘2018 클리블랜드 국제 청소년 피아노 콩쿠르’ 주니어 부문에서 2위에 올랐..
24년 ‘知音’ 인연… “이젠 세월만큼 깊은소리 낼 것 같아” [2018-06-11]
■ 안숙선 명창-김청만 고수, 내달 ‘여우락 페스티벌’ 한무대 어린나이에 上京 소리 배워 함께 국악계 거장으로 우뚝 1994년 6명 ‘지음회’ 결성 공연음반 지금도‘최고’꼽..
서로 다른 악기로 빚는 ‘국악 하모니’ [2018-06-11]
여성국악단 ‘다스름’ 상설공연 연말까지 매달 1회 월요일에 여성국악실내악단 다스름(사진)이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월요상설공연 ‘스탠드아웃(standout)..
발레리나 박세은 ‘브누아 드 라 당스’ 수상 [2018-06-07]
파리발레단서 ‘최고 수석’ 오를 가능성 스승 김선희 원장 “자격 충분해” ‘무용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가 5일(현지시간) 최고 여성무용수상 수상자..
“첼로· 피아노 하모니, 화려함보다 진정성 추구” [2018-06-05]
- ‘워너 인터내셔널’ 데뷔앨범 발매 앞둔 문태국·한지호 문, 亞최초 카잘스 대회 우승 한, ARD콩쿠르 1위없는 2위 “음악 스타일· 지향점도 비슷 일주일 리허설후 사흘간..
오스터마이어 연출 ‘리처드 3세’, 14~17일 LG아트센터서 공연 [2018-06-05]
독일 연극계의 거장 토마스 오스터마이어가 셰익스피어의 고전 ‘리처드 3세’를 들고 2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작품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오스터마이어는..
한국음악협회, 학생음협콩쿠르 참가 접수 시작 [2018-06-04]
한국음악협회가 4일부터 ‘2018 제31회 학생음협콩쿠르’의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학생음협콩쿠르는 한국음악부터 서양음악까지 전 부문에 걸쳐 시행되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콩쿠르 중 하..
가장 로맨틱한 멘델스존 연주… 바이올리니스트 뮬로바 내한공연 [2018-06-04]
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서 그녀의 음악만큼이나 드라마틱한 삶은 대중의 시선을 끌어들인다.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리아 뮬로바(59·사진)는 러시아에서 태어나 1980년 시..
‘김선욱과 협연’ 앞둔 前 베를린 필 최연소 악장 [2018-06-01]
바이올리니스트 브라운슈타인 “金과 인생 이야기 나누는 사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의 경험은 정말 엄청난 수업이었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큰 그림을 상상..
‘달의 뒷면’ 본 보먼 있었기에… 암스트롱도 가능했다 [2018-06-01]
인류의 가장 위대한 모험 아폴로 8 / 제프리 클루거 지음, 제효영 옮김 / RHK “고마워요, 아폴로 8호. 당신들이 1968년을 구했습니다.” 1968년 미국 우주 탐사선 아폴로..
“예술감독 첫 무대, 화두는 다양성” [2018-05-30]
32세 손열음 대관령음악제 맡아 “많이 고사한 자리… 힘 보탤 것” 32세의 피아니스트 손열음(사진)이 예술계 노장 정명화·정경화 자매의 바통을 이어받아 7월 열리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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