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9.2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이름순
가나다
라마바
사아자
차카타
파하

부서별 리스트
정치부
경제산업부
사회부
전국부
국제부
문화부
체육부
사진부
사회부 
민병기 기자
사회부 민병기 기자입니다.
▒▒▒▒▒▒▒▒▒▒▒▒▒▒▒▒▒▒▒▒▒▒▒▒▒▒▒▒▒▒▒▒
e-mailURL 복사
민병기 기자가 쓴 기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 권고안’ 기대·우려 교차 [2017-09-22]
대통령이 ‘3년 단임’ 공수처장·차장 임명… 중립성 논란 옛 중수부보다 큰 규모… 고위공직 퇴직후 3년까지 수사 지난 18일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고위공..
고위 법관들 줄사표 가능성… 대법원장 기수 13기 낮아져 [2017-09-22]
법원장급 이상중 선배 10명 양승태(69·사법연수원 2기) 대법원장 체제에서 김명수(58·연수원 15기) 대법원장 후보자 체제로 바뀌는 이례적인 ‘기수 파괴’의 여파가 일선 법원장(고등법원장급+..
‘하성용 최측근’ 해외사업 총괄…‘권력형 非理’ 수사 확대되나 [2017-09-21]
- 검찰 수사 새 국면 “열심히 하려했는데 안타깝다”… 김인식, 사택에 유서 남겨 檢 “소환·조사계획 없었다”… 극단 선택 이유 들여다볼 듯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경..
MB수사도 급물살… 檢, 이종명 前 국정원 차장 내일 소환 [2017-09-20]
박원순 고소 사건 공안2부 배당 어버이聯 추선희 자택 압수수색 민간인 외곽팀을 동원한 댓글 달기 등 국가정보원의 ‘정치 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1일 이종명 전 국가정보원 3차..
“권력으로부터 독립과 권력에 대한 감시 ‘공수처’ 두마리 토끼 다 놓칠 우려 있다” [2017-09-19]
- 전문가 ‘정부 권고案’ 우려 “처장 추천위의 공정성 의문 기존법 개정 檢독립 확보를” “수사 대상·범위 구분 모호해 ‘옥상옥 권력’ 효율성 떨어져”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으로 고위공직자범죄..
KAI 하성용 前대표 내일 소환… 주중 구속영장 청구 검토 [2017-09-18]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영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하성용(66) 전 대표를 19일 오전 9시 30분 소환 조사한다. 경영 비리 의혹의 정점에 있는 하 전 대표 소환이..
보이스피싱 조직 오인… 시민 폭행 경찰 기소유예 [2017-09-14]
檢 ‘검찰시민위원회 의견’수용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오인한 행인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폭행해 다치게 한 경찰관 세 명에 대해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검찰시민위원회 의견을 받아들..
또 KAI 영장 기각… 法-檢갈등 재연되나 [2017-09-14]
법원, 증거인멸교사 불인정 검찰 “수긍 못해”부글부글 하성용 前사장 수사 난항 검찰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직원에게 증거 인멸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임원에 대..
“인권법연구회는 大法 산하 공식 모임” 두둔 [2017-09-11]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 서면답변 “하급심 대법판결 추종 안해도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는 법원 내 사조직 논란이 불거졌던 우리법연구회에 대해 “정치적·이념적 편향이 나타나는 학술활동..
“同性婚 등 국민 法감정과 동떨어져” [2017-09-11]
법조계, ‘진보 편향’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우려 “사회보다 법원 앞서가면 혼란 3000명 법관 인사권 갖고있어 하급심 판사 대법 눈치볼수도” 김명수 대법원장 후..
의욕만 앞섰나… 잇단 영장 기각에 적폐청산 수사 ‘삐끗’ [2017-09-08]
- 국정원 댓글 외곽팀장 첫 영장 기각 퇴직자 모임 양지회 前·現간부 檢, 민병주 조사후 반전 노릴 듯 검찰이 국가정보원의 정치 개입 사건 관련 재수사에 착수한 뒤 사..
유력인사 청탁에 부정 채용 혐의 KAI 본부장 구속영장심사 불응 [2017-09-06]
檢, 강제 구인 위해 소재 파악 나서 유력 인사들의 청탁을 받고 사원을 부당하게 뽑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모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영지원본부장이 6일 오전 열릴 예정이던 법원의..
국유지 팔아 11억 원 챙긴 간 큰 캠코 여직원 [2017-09-06]
주식 투자 실패 등 경제적 어려움 겪자 자신이 관리하던 국유지 팔아 11억 횡령 자신이 관리하던 국유지를 몰라 팔아 치워 매매대금 11억여 원을 빼돌린 간 큰 공기업 직원이 재판에 남겨졌다..
“Be a hero in the strife… 고1때 외운 英詩 젊은이에게 추천” [2017-09-06]
배 변호사가 좋아하는 詩 배재욱 변호사는 가장 좋아하는 시를 묻자 대뜸 한 영시를 암송하기 시작했다. 헨리 롱펠로의 ‘인생 찬가(A Psalm of Life)’라는 시다. 고등학교..
‘4선의원 부럽지 않던 시절’ 비화 곁들여 권력 속성 토로 [2017-09-06]
詩를 사랑한 ‘특수통 검사’ 출신 배재욱 변호사 “어릴 적 백일장 장원 휩쓸어… 검사도 문학적 감수성 가져야” 한 변호사가 매주 지인들에게 시(詩) 한 편과 그에 대한 감..
 이전 123456789다음
‘절친’ 스피스·토머스, 투어 챔피언십 첫날 나란히 3언더 ‘무..
‘동반플레이’ 최경주-양용은, 나란히 컷..
‘추격자’ 두산·롯데, 1·3위 덜미 잡기 ‘개..
최수종 “내가 화이트리스트?…前정권서 무슨 특혜받았다고..
‘깝권’ 조권, 16년 정든 JYP와 결별…“..
풀리지 않은 스타들의 의문사… ‘김광석..
法治와 協治로 국가위기 …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최수종 “내가 화이트리스트?…前정..
“하루아침에 사업 접으라니”… 파리바..
(1215) 59장 기업가 - 8
정진석 “노前대통령, 부부싸움하고 스..
“트럼프·아베, 文에 ‘지금이 그럴 때냐..
애 돌봐주던 가족같은 이웃… 화 참..
15년 친분 동생 남친 악마 돌변…‘나체..
文정부 고위직 대다수가 집 두채 이상..
‘깝권’ 조권, 16년 정든 JYP와 결별…..
결혼식 하객 예절
(1215) 59장 기업가 - 8
“저 새끼, 끈 떨어진 연이야.” 김광도의 뒷모습에..
(1214) 59장 기업가 - 7
“모두 맡은 일을 잘하고 있어.” 서동수가 동성개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