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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
정치부 박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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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가 쓴 기사  
‘脫국가주의’ 어젠다의 본질 [2018-08-08]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성장과 반공의 프레임 속에서 보수는 국가주의로 권력 향유 진보는 사적인 영역까지 통제 보수·한국당 재건 구호를 넘어 우리 사회 자유와..
“文정부 직접민주주의式 국정 운영… 代議 민주주의 위축 우려” [2018-07-27]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 최근 SNS·인터넷이 정당 대체 靑은 청원제도 통해 여론 수렴 ‘광장 정치’도 때론 필요하지만 계속 반복되고 일상화 땐 문제 교육 제도 공..
軍 통수권자가 해서는 안 되는 일 [2018-07-20]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軍 신뢰·사기·지휘체계 외면한 문대통령 기무사 문건 대응방식 적폐청산에 복구 자재 불태운 것 사회 안팎의 안전·안보 보루인 軍·사법부에..
사이비 보수, 재건 주체 자격 없다 [2018-07-02]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보수 이념과 가치 體化 못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도 지지 않는 자유한국당은 사이비 보수黨 포용과 창의 중시하는 보수는 4차산업시대 열..
안보·경제·사법…근간이 흔들린다 [2018-06-11]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미·북 정상회담과 지방선거는 안보·정치 수준 높일 기회지만 되레 全분야에 위험 신호 심각 한·미동맹 균열과 협치 실종에 성장잠재력·사법..
우려되는 靑의 ‘3권 분립’ 무시 [2018-05-21]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조국 수석 대통령개헌안 발표 국회의원 해외출장 조사 이은 청원 법원 통보는 오만과 독선 왜곡된 선거제도·정치구조로 직접민주주의 수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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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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