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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허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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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기자가 쓴 기사  
“김정은에게 전할 말 있다…‘검증가능 총체적 非核化’하라” [2017-11-08]
- 24년만의 美대통령 연설 “北 김정은 잔혹한 독재자 종교집단같은 ‘이단 국가’” “번영하는 한국 北체제 위협 자유로운 하나의 한국 꿈꿔” 동맹강조 ‘코리안 패싱..
트럼프 방한, 우려는 해소됐나 [2017-11-08]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정상회담을 나누기 직전까지만 해도 여러 우려가 있었다. 트럼프 행정부 내에 형성되어 있는..
“정치는 ‘주체가 複數’ 인정에서 시작… 공존방안 모색해야” [2017-11-01]
“靑에 상전들 많아… 시장간섭 줄이고 민간 창의성 극대화” [참석자] 장달중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명예교수 박재완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 교수 진행 : 허민 정치부..
“이제, 이 아이들의 미래를 이야기하자” [2017-11-01]
前정권 비리의혹 시리즈 폭로 과거와의 전쟁에 미래 실종돼 대립·분열 향해가는 대한민국 적폐청산 동력 미래로 전환을 대한민국 주체는 나 아닌 우리 촛불시민..
지금 권력 심장부는 건강한가 [2017-10-17]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조선의 왕 광해가 재임 첫해 과거시험에서 책문(策問)을 내렸다. “나라의 위기는 어디에 있는가.” 조위한이 답했다. “도끼에 맞아 죽을 각오로 말..
청와대의 경제 ‘상전’들 [2017-09-14]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경제 부처의 공무원들이 눈치를 봐야 할 ‘상전(上典)’이 청와대 주변에만 족히 7∼8명은 된다. 장하성 정책실장, 홍장표 경제..
보수의 미래 [2017-08-24]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확실히 보수의 위기다. 얼마 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만나 점심을 함께했는데, 그의 첫 관심사는 ‘진보 정권의 운명’이 아니라 ‘보수정당의 미래..
류석춘 “혁신에 예외없어… 홍준표도 문제있다면 묵과못해” [2017-08-18]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류석춘(62) 연세대 교수가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에 임명됐을 때 강효상 당 대변인은 “우파 학계의 대표적인 학자”라고 그를 소개했다. ..
2017安保와 노무현의 그늘 [2017-08-01]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역사는 반복된다’는 헤겔의 명제 뒤에 마르크스가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를 덧붙인 것은 인간, 특히 ‘과거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
전문가 배제한채 속전속결…‘아마추어 國政’ 우려 [2017-07-25]
탈원전 3개월내 결론 도출 추진 부자증세도 열흘내 개정안 마련 국민들 동의 이끌어낼지 미지수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탈원전과 ‘표적증세’ 등 주요한 정책 결정 과정에서 전문가들을 배제..
文대통령의 4대 안보 과제 [2017-07-11]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치러낸 일련의 양자·다자외교 결과는 국민에게 안도와 우려를 동시에 안겨줬다. 그의 첫 외교무대 데뷔전은 ‘일..
“韓·美동맹 재확인 최대성과… ‘北·中혈맹’ 사태초래 난제로” [2017-07-10]
■ ‘文대통령 첫 多者외교 성과와 과제’ 대담 김영수 서강大 교수 - 김흥규 아주大 교수 문화일보는 9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도발 와중..
“남북관계 주도권 행사엔 상당한 비용부담 불가피” [2017-07-10]
- ‘G20이후 한국’ 긴급대담 “때론 강대국 편승전략 필요” “국제 공조와 조화 이루어야” 文, 4박6일 일정 마치고 귀국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간..
“일자리 창출 민간이 할 일… 정부가 나서는 건 마중물 역할” [2017-06-16]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시절 1호 공약은 일자리 창출이었다. 취임 후 1호 업무지시는 대통령 직속의 일자리위원회 설치였다. 문 대통령이..
文 대통령, 협치 안할 건가 [2017-06-15]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은 입만 열면 “협치(協治)하자”고 말한다. 그러나 이 정권은 협치가 뭔지를 모르는 것 같다. 문 대통령은 12일 오후 국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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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 투어 RSM 클래식 2R 공동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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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강인, ‘여친 폭행’ 신고로 새벽에 경찰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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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治와 協治로 국가위기 …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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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61장 서유기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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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단독 선두 질주…39년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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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安, ‘제2의 YS의 길’ 가려해..
한국당 류여해 “포항지진은 文정부에..
카밀라 카베요 ‘하바나’, 뒤늦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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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트럼프 정부와 말 안 통해 굉..
(1250) 61장 서유기 - 3
“서 회장님이시죠?” 다가선 여자가 서동수에게 물..
(1249) 61장 서유기 - 2
강정만이 술잔을 들고 물었다. 두 눈이 생기를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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