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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식 기자가 쓴 기사  
박항서號 사인볼·유니폼, 경매서 10억 원 ‘깜짝’ [2018-02-13]
베트남축구대표팀 인기 반영 최고가 낙찰 FLC 그룹 “행운” 박항서(사진) 감독의 지휘 아래 동남아시아 축구역사를 새로 쓴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사인볼과 유니폼이 1..
日 쇼트트랙 대표 사이토 평창올림픽 첫 도핑 적발 [2018-02-13]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도핑 규정 위반 첫 사례가 나왔다. 일본 교도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일본 쇼트트랙 대표팀의 사이토 게이(21·사진)가 약물 검사를 통..
69세 생일 하루 전날, 사이클버디 잡고 69打 ‘에이지 슈트’ [2018-02-09]
한달삼 해강개발㈜ 회장 입문 30년 지나도 홀인원 없자 자신이 운영하는 골프장 휴장날 파3홀서 나홀로 3시간 연습후 1년새 홀인원 2차례 거푸 작성 스키장·전..
오승환, 텍사스 간다… 추신수와 ‘한솥밥’ [2018-02-07]
1+1년·최대 100억6000만원 자유계약(FA) 신분인 오승환(36·사진 오른쪽)이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추신수(36·왼쪽)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미국 스포츠매..
자메이카 봅슬레이 “일본 썰매 안 써”… 日 “소송 검토” [2018-02-06]
자메이카, 라트비아産 사용키로 도쿄 기능공들 “우리썰매 써라” 자메이카와 일본이 썰매를 둘러싼 법정 다툼을 벌일 것으로 내다보인다. ‘쿨러닝’의 나라 자메이카 여자 봅슬레이 2인승 대..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수호랑 얼굴 모양 안대 착용 [2018-02-06]
부활 꿈꾸며 평창行 인스타그램에 글·사진 올려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32·미국)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부활을 꿈꾸며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화이트..
필라델피아, 창단 이후 85년 만에 슈퍼볼 우승 [2018-02-05]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꺾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미국프로풋볼(NFL) 정상에 올랐다. 필라델피아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US 뱅크 스타디움..
PGA투어 올해 들어 4주 연속 연장전 승부 [2018-02-05]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올해 들어 4주 연속 연장전에서 승부가 갈렸다. 장타자 개리 우드랜드(34·미국)는 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
이민지, 유럽여자프로골프 오츠빅오픈서 4년만에 우승 [2018-02-05]
호주 교포 이민지(21·하나금융그룹)가 ‘와이어 투 와이어’로 새해 첫 우승을 장식했다. 이민지는 4일 호주 서틴스 비치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호주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
안병훈,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첫날 공동 12위 [2018-02-02]
안병훈(27)이 올해 처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출전해 첫날 공동 12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PGA투..
지역 경제를 책임진 특별한 골프대회 [2018-02-02]
대공황의 터널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1932년 미국의 사막 도시 애리조나주 주도 피닉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상 다섯 번째로 오래된 피닉스오픈이 창설됐습니다. 피닉스오픈이 눈에 띄는..
“트럼프, 골프할 때 부정행위 즐겨” LPGA 스타 폭로 [2018-01-31]
인터뷰 보도된 뒤 “왜곡” 주장 해당 기자 “녹음돼 있다” 대응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스타 수잔 페테르센(37·노르웨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골프할..
데이, ‘1박2일’ 혈투 끝에 1년 8개월 만에 PGA 정상에 [2018-01-30]
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31·호주)가 1박 2일간의 혈투에서 승리했다. 데이는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 18번 홀(파5)에서 열린 미국프..
우즈, 男골프 랭킹 647위 → 539위 [2018-01-30]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가 1년 만의 복귀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내면서 세계랭킹을 100계단 이상 끌어올렸다. 우즈는 30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539위에 자리..
양희영, LPGA 개막전 공동 3위… 선두와 3타차 선전 [2018-01-29]
바하마 클래식 최종 3R 9언더파… 선두와 3타차 선전 린시컴 대회 2연패, 통산 8승 양희영(28·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8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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