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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식 기자가 쓴 기사  
유소연, 1년만에 시즌 첫 우승컵 들다 [2018-06-18]
LPGA마이어클래식 21언더파… 2위 마손에 2타차 통산 6승, 韓선수 올 5승 합작 “기부 약속 지키게 돼 더 기뻐” 유소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1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켑카, 통산 3승 중 US오픈서만 2연패 [2018-06-18]
1오버… 2위에 1타차로 정상 2차 세계대전 후 3번째 달성 브룩스 켑카(28·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2연..
‘카트’ 대신 걷는 ‘건강 골퍼’ 가 부러운 이유 [2018-06-15]
18홀 코스를 도는 데 몇 걸음이나 소요될까요? 마스터스를 개최하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이 마스터스 기간에 프로들의 걸음 수를 체크했습니다. 지난 2016년 마스터스 챔피..
유소연, 마이어클래식 첫날 공동선두…버디만 8개, 8언더파 [2018-06-15]
LPGA 마이어클래식 유소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LPGA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선두에 올랐다. 유소연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시속 30㎞ 강풍에도… 안병훈, 공동6위 ‘거침없는 출발’ [2018-06-15]
- PGA US오픈 첫날 1오버파로 선두에 2타 뒤져 156명중 4명만이 언더파 쳐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 고전 우즈, 8오버… 공동 101위에 안병훈(27)이 미국프로골프(PGA..
“16일간 美서부 12개 명문코스 투어… 30년前 아내와 약속 지켜” [2018-06-15]
박경동 경동의료재단 이사장 대학원 후배 부부 3팀과 함께 밴 빌려 장시간 운전·모텔 숙박 다음엔 美 동부·스코틀랜드로… 35세 입문 3년 만에 첫 싱글패 골프에 ..
존슨, 시즌 2승… 한달만에 세계랭킹 1위 탈환 [2018-06-11]
PGA 세인트주드클래식 우승 통산 18승… US오픈 ‘정조준’ 장타자 더스틴 존슨(34·미국)이 한 달 만에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존슨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테..
49顚 50起… 애니 박 “오늘은 퍼트가 미친 날이었다” [2018-06-11]
‘한국+한국계 200승’ 주인공 숍라이트 클래식 마지막날 8타 줄이며 ‘절정의 퍼팅’ 올 1월 롱퍼터 교체가 주효 LPGA서 공동6위 최고 성적 2부 투어서 3승… 기..
코리안 우먼파워!… LPGA 200승 달성 [2018-06-11]
재미교포 애니박 우승 ‘금자탑’ 1988년 구옥희 첫승후 30년만 재미교포 애니 박(23·박보선)이 한국 국적 및 한국계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0번째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애니 박..
우즈, 토머스·존슨과 US오픈 1,2R 동반라운드 [2018-06-08]
개막 1週 앞두고 조편성 발표 미켈슨은 스피스·매킬로이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사진)가 여전히 특급대우를 받고 있다. 우즈는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프로골..
선두와 2타차… 안병훈, 첫날 공동13위 ‘굿스타트’ [2018-06-08]
PGA페덱스세인트주드 3언더… 공동2위만 11명 포진 16~ 17번홀선 연속버디 낚아 퍼팅, 他선수보다 평균2타이상 마이클 김, 4언더… 공동 2위 강성훈, 156명중 15..
“벌타 아까워 무리한 샷… 친 공이 나무 맞고 튀어 얼굴 때릴 줄이야” [2018-06-08]
유병옥 티에프산업개발㈜ 대표 친구 4명과 ‘후세인 내기’중 티샷한 공이 언덕으로 날아가 나무 사이로 쳐 홀 노리다 날벼락 큰 부상 피했지만 금새 퉁퉁 부어 골프..
우즈, US오픈 기간 호화요트서 머물며 출전 [2018-06-07]
2004년 신혼여행때 사용 214억원 ‘프라이버시’호 롱아일랜드 해변에 정박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왼쪽 사진)가 다음 주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
김효주, 세계 랭킹 67위→ 33위 ‘껑충’ [2018-06-05]
박인비 1위·박성현 5위 男 안병훈 85위→56위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효주(23·사진)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3..
안병훈도 연장끝 준우승 ‘첫우승 다음으로’ [2018-06-04]
- PGA 메모리얼토너먼트4R 15언더파… 디섐보, 통산 2승 안병훈(27)이 연장 승부를 펼쳤지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안병훈은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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