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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식 기자가 쓴 기사  
트럼프, 우즈 응원하러 프레지던츠컵 참관? [2019-04-23]
濠언론 “12월 멜버른 방문할 듯” 도널드 트럼프(사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2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응원하기 위해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을..
맏형 최경주, 13개월만에 ‘톱10’ [2019-04-22]
PGA RBC 해리티지 4R 최, 7언더파 공동 10위 올라 대만 판정쭝, 12언더파 우승 존슨, 후반 5개홀서 7타 잃어 2011년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우승 이후 8년 만에 미국..
그린 올라간 공 없네?… 분실구 처리 직전 홀안서 찾아 샷이글! [2019-04-19]
윤말용 ㈜오케이골프투어 대표 작년 일본 골프장 파4 18번 홀 180야드 남긴 세컨드샷 잘 맞아 포대그린 올라가 보니 공 사라져 먼저 퍼팅한 동반자 공 2개 꺼내 IT..
83회째도 나오지 않은 ‘4일 연속 60타대’ 기록 [2019-04-16]
마스터스 결산 ‘아멘코너’ 보다 더 어려운 ‘헬렐루야 코너’ 등장 주목 ‘파3 콘테스트’ 우승자가 우승 못하는 징크스도 여전 회원 아니면 라운드 못해 휴대전화..
마스터스 공동 21위 김시우 “내년엔 톱10 도전” [2019-04-15]
제83회 마스터스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출전한 김시우가 마지막 날 선전에 힘입어 이 대회 개인 최고 성적을 거뒀다. 김시우는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내셔..
‘버디’ 우즈 ‘더블보기’ 몰리나리 …15번홀서 승부 갈렸다 [2019-04-15]
피말렸던 4라운드 승부 천둥번개 예보로 3인1조 경기 우즈·몰리나리 챔피언조 대결 몰리나리, 7번홀에서 첫 보기 우즈와 8번홀서 공동선두 허용 15번홀서 뼈아픈 ..
우즈 “마지막 퍼트뒤 나도 모르게 소리 지르고 있었다” [2019-04-15]
우즈 인터뷰 “경기에만 집중한 게 주효 메이저 우승 상상도 못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스터스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우즈는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
‘막장드라마’ 10년만에…‘부활드라마’ 주인공 된 골프황제 [2019-04-15]
- 5번째 그린재킷 입은 우즈 2009년 性추문·이혼 고통 딛고 마지막날 2타 줄여 13언더 기록 상금 23억원…세계랭킹 6위로 역대 두번째 최고령 우승도 남겨 “아..
‘마스터스 제국’의 출발은 ‘차별화’ [2019-04-12]
올해도 ‘명인 열전’ 제83회 마스터스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메이저대회 중 역사가 가장 짧은 마스터스가 모든 선수가 출전하기를 바라는 꿈..
개막 시타 두 골프전설의 ‘그린재킷’ 에피소드 [2019-04-12]
니클라우스 “6차례 우승땐 남의 재킷 입다가 1998년에 내것 받아” 플레이어 “우승 뒤 재킷 고향으로 가져갔다가 클럽 항의에 반납”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는 올해로 ..
김시우, 이븐파 ‘무난한 출발’…87명중 공동 29위에 자리 [2019-04-12]
“찬스 오면 공격적으로 칠것” 한국인으론 유일하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 출전한 김시우(사진)가 첫날을 무난하게 마쳤다. 김시우는..
“타이거! 타이거!” 구름관중… ‘황제의 샷’ 시작됐다 [2019-04-12]
- 1라운드… 2언더파 ‘산뜻’ 선두에 4타 뒤진 공동11위 과거 첫날 70타 출발한 뒤 3차례 우승한 ‘좋은 기억’ 노련한 경기 운영 돋보여 디섐보·켑카 ‘맨 앞’ 질주 매킬로..
프로선수에서 해설·경영·강의까지 ‘골프계 팔방미인’ [2019-04-12]
김재열 SBS 골프 해설위원 美 유학중 룸메이트 권유로 입문 경영학서 PGA 선수로 진로 바꿔 시험 통과 후 헤드 코치로 일해 켄터키 지역 대회서 3승 올려 귀국 ..
유리판 그린… 너도나도 ‘깃대퍼팅’ 연습 [2019-04-11]
골프규칙 개정뒤 첫 마스터스 그린 경사 심해 체감속도 빨라 자칫하면 해저드 빠지기‘일쑤’ 우즈 “깃대 꽂는게 유리할 것” 김시우“성공확률 훨씬 높아져” “되레..
그린재킷 꿈꾸는 우즈… “예전엔 힘, 이젠 경험으로” [2019-04-10]
기자회견서 통산5승 의욕 과시 “내 머리엔 거대한 도서관 있다” 매킬로이·파울러·스미스 동반 김시우는 커플스·홈스와 경쟁 “재미있는 라운드 될 것” 기대 통산 5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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