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4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이름순
가나다
라마바
사아자
차카타
파하

부서별 리스트
정치부
경제산업부
사회부
전국부
국제부
문화부
체육부
사진부
체육부 / 부장
최명식 기자
체육부 최명식 기자입니다.
▒▒▒▒▒▒▒▒▒▒▒▒▒▒▒▒▒▒▒▒▒▒▒▒▒▒▒▒▒▒▒▒
e-mailURL 복사
최명식 기자가 쓴 기사  
고진영, LPGA 신인상… 韓 선수 12번째 [2018-10-23]
데뷔戰 호주오픈 제패 준우승 1회 등 맹활약 고진영(23·사진)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8시즌 신인상 수상이 사실상 확정됐다. 2015년 김세영(25), 2016년 전..
켑카 ‘CJ컵 우승+ 세계1위’ 비결은 선택과 집중 [2018-10-22]
350야드 날리는 장타자에도 타수 지키기 주력 전략 구사 후반에만 7타 줄이는 집중력 막판까지 평정심 잃지 않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과 세계랭킹 1위까..
CJ 컵의 한국 선수 역차별 [2018-10-19]
지금 제주에서는 한국 최초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인 CJ 컵이 열리고 있습니다. CJ그룹은 지난해 이 대회 유치 후 고사 위기에 빠진 국내 남자대회는 외면한다는 비판을 들었습니..
“각자 ‘목표 타수’ 정해놓고 치는 ‘진실 게임’ 해보셨나요?” [2018-10-19]
김연진 퓨린피부과 원장 목표 타수에 가장 가까우면 1등 핸디캡 속이기 힘들어 모두 최선 순위 따라 캐디피·밥값 차등분담 암 수술 받고 취미생활로 입문 드라..
토머스 “임성재와 같은組… 한국팬 응원 못받을듯” 여유 [2018-10-18]
PGA ‘더 CJ컵’ 개막 켑카 “장타자에 유리한 코스 드라이버 자주 잡겠다” 의욕 데이 “마지막날 우승 경쟁”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 개막을 하루..
신인왕 후보 임성재, 디펜딩 챔피언 토머스와 동반 ‘특급대우’ [2018-10-17]
- 내일 PGA CJ컵 제주서 개막 코스 전장 7190야드로 짧지만 변덕 날씨따라 난코스로 돌변 작년보다 상금 25만달러 올려 선수 78명 참가… 컷오프 없어 한국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인터내셔널크라운 우승팀이 미국”…어이없는 LPGA홈피 오류 ‘빈축’ [2018-10-17]
한국팀 승점 15점얻어 우승 폐막 10일이 지나도록 방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홈페이지 오류를 10일 동안 그대로 방치, 빈축을 사고 있다. LPGA는 17일 오..
‘통산 3승’ 전인지-‘시즌 3승’ 박성현, 같고도 다른 점 [2018-10-15]
두 선수 동시 출전한 2주동안 13만명 ‘구름갤러리’ 몰고다녀 전, 확실한 기회 만들기에 초점 박, 장타 내세워 공격적 플레이 ‘남달라’ 박성현(25·오른쪽 사진)과 ‘플라..
내달 우즈 vs 미켈슨 ‘더매치’… 골프 사상 첫 유료방송 이벤트 [2018-10-12]
추수감사절 연휴에 개최 승자가 900만달러 독식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3)와 왼손잡이 골퍼 필 미켈슨(48·이상 미국)의 대결은 방송용 이벤트로 진행될 전망이다. 미국의 골프 전문매체인 ..
“내 캐디백에 우드는 없다”… 3번으로 200m 날리는 ‘아이언맨’ [2018-10-12]
김유경 ㈜부즈클럽 대표 우드 치면 늘 뒤땅·토핑… 후회 2·3·4번 아이언 브랜드별 구입 손끝에 전해지는 짜릿함 좋아해 강한 다운블로로 손목 통증 잦아 캐릭터 사..
한국 주도 ‘아시안 LPGA시리즈’ 내년 창설 [2018-10-11]
KLPGA-하나금융 ‘앞장’ ‘범아시아권 협의체’ 구성 6~10개 대회 치러질 듯 시리즈 최종전‘코리아오픈’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내년 독자적인 여자골프투..
임성재, PGA 데뷔전 공동 4위… 역시 ‘슈퍼루키’ [2018-10-08]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 임, 초반 부진 딛고 13언더 트웨이, 연장끝 트로피 포옹 ‘슈퍼루키’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올해 20세인 임성재는..
더 가까워진 북녘땅 바라보며… 평화·통일 품고 달렸다 [2018-10-08]
男女풀코스 4050 우승 차지 각 코스마다 중년파워 눈길 입상자 5명 ‘서브스리’ 달성 하프코스 ‘4초 차이’ 명승부 육군·주한미군 장병도 참가 중고생·시민 자원봉사..
일정 겹치고 톱랭커 안오는 국내 LPGA·PGA투어 [2018-10-05]
국내 골프장에서 이번 주부터 3주 동안 세계적인 남녀 프로골프 선수들이 출전하는 ‘슈퍼매치’가 줄줄이 열려 그린을 달굽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관하는 이벤트 국가대항전..
“스윙도, 퍼팅도 과학”… ‘트랙맨 연습장’ 차린 옛 프로지망생 [2018-10-05]
윤용훈 J 노붐골프스튜디오 대표 골프장 운영했던 집안서 출생 골프와 담쌓고 디자이너 활동 프로 형 사망 후 경영·골프 입문 필리핀 건너가 2년 피나는 훈련 프..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진영, LPGA 신인상 확정…한국 선수 4년 연속 수상
보스턴, WS 첫판서 다저스 제압…커쇼..
넥센, 한화 꺾고 4년 만의 PO행…8타점..
몬스타엑스 “포스트 BTS?… 언급만으로도 영광”
방탄소년단, 52일 만에 금의환향…훈장..
설현에게 음란영상 보낸 범인은 조현정..
‘막장 드라마’ 변호사…이혼소송 의..
‘베트남女와 결혼한다고?’ 20년 교제..
“아빠 사형시켜달라” 등촌동 살인사건..
대당 1조1375억원 B2스텔스 폭격기,..
안시성 승리 주역은 고구려의 첨단무..
‘억대 소득에 연금’ 은퇴공무원 550..
“김경수, 드루킹과 댓글조작 공모” 특..
강용석, 사문서 위조 혐의 선고…징역..
[단독]南北연락사무소 개·보수에 100..
정운찬 “집서 TV로 야구본 건 선동열..
“아내한테 술 팔면 어떡해!”… 편의점..
자유로 역주행… 25분 추격전
쓰러진 주인곁 지키고… 경찰에겐 집..
욕설에 발끈… 이웃집 불 질러
‘전기누전’ 사우나서 2명 참변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