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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식 기자가 쓴 기사  
노승열 혼다클래식 공동12위 [2017-02-24]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 첫날 공동 12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노승열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여섯살 외팔이 소년 위하여… PGA스타들 ‘감동의 이벤트’ [2017-02-23]
혼다 클래식 출전 프로들 개막 앞서 ‘희망선물 특별경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에 출전한 정상급 프로들이 6세 외팔이 소년을 위한 감동의 이벤트를 펼쳤..
‘새가슴’ 불렸던 더스틴 존슨… 남자골프 세계 1위 등극 비결 [2017-02-22]
우월 DNA·독한 훈련… 장인의 조력 ‘날개’ 한때 ‘새가슴’으로 불렸던 더스틴 존슨(33·미국)이 ‘장인’의 조력 덕분에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다. 올해 미국프로골프..
이번엔 매킬로이와 18홀 돌아… “트럼프, 70代 나이에 수준급 실력” [2017-02-21]
매킬로이 “트럼프 80打 기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28·북아일랜드)와 지난 주말 라운드를 동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존슨, 제네시스 타고 세계1위 오르다 [2017-02-20]
PGA 제네시스 오픈 최종일 17언더파 우승… 통산 13승 데이 제치고 생애 첫 ‘넘버 원’ ‘장타자’ 더스틴 존슨(33·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13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생애 처음..
안병훈, 제네시스 오픈 첫날 상위권…선두와 3타차 [2017-02-17]
4언더… 선두와 3타차 공동 7위 안병훈(26)이 2주 전 막판 뒷심부족으로 놓쳤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에 다시 도전하게 됐다. 안병훈은 17일 오전(한국시간..
‘골프 천재 소녀’ 미셸 위-리디아 고의 차이 [2017-02-17]
재미교포 미셸 위는 한때 최고 ‘뉴스메이커’였습니다. 2003년 ‘골프 천재 소녀’로 떠오르며 당시 여자 선수로는 전대미문이던 나이키와 1000만 달러 계약을 성사시켜 장차 애니카 소렌스탐을 능..
“1년만에 78타 치자 부친 ‘금지령’… 5년간 골프채 못잡아” [2017-02-17]
김태형 ㈜제농 대표 종자 육성 전문가 김태형(50) ㈜제농 대표는 ‘씨앗 대박’을 꿈꾸는 촉망받는 농업기업인이다. 김 대표는 열악한 국내 농업 현실을 대변하듯, 농업 관..
또?… 우즈, 도대체 얼마나 아픈거니 [2017-02-16]
제네시스오픈 기자회견 전격 취소 美언론 “선수생활 중단 가능성 허리 통증 나으려 재활 전념” “수입 고려 조기은퇴 안해” 관측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사..
엘스 “트럼프와 승부?… 무승부라 하겠다” [2017-02-15]
美·日정상 골프 동반경험 소개 “경쟁 공정… 무리한 스윙 안해 초청 받고 흔쾌히 화답했다” 어니 엘스(남아프리카공화국·사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같은 코치 밑에서 배우는데… 리디아 고-쭈타누깐 승자는 [2017-02-14]
16일 호주여자오픈 개막 LPGA 亞시리즈 첫 대회 세계 1, 2위 동반 출격 관심 지난달 개막전을 치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3주 만에 재개된다. 시즌 두 번..
박인비, KB금융그룹과 2년 연장 재계약 [2017-02-13]
‘골프 여제’ 박인비(29·사진)가 KB금융그룹과 재계약했다. 박인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브라보앤뉴는 13일 “박인비가 계약 기간을 2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
美영건 스피스, 9개월만에 우승… 노승열 공동 8위 [2017-02-13]
AT&T 페블비치 최종일 통산 9승… 우승 상금 15억원 최근 PGA 7개 대회 20代 석권 세계랭킹 6위 조던 스피스(24·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9개월 만에 우승컵을 안았다. 스피..
아베가 트럼프에 선물한 드라이버, 430만원 순금 장식 ‘혼마 베레스’ [2017-02-13]
27홀 골프회동… 스코어는 비슷 트럼프 300야드 자랑 아베는 단타 일본 내에서도 ‘조공 외교’란 비판을 받아온 아베 신조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골프 회동..
비바람도 비껴간 버디쇼… 모처럼 활짝 웃은 노승열 [2017-02-10]
- PGA AT&T 페블비치 첫날 4언더…램·다멘과 공동선두 17개홀서 모두 ‘파 온’기록 오후조 일부 선수 경기 중단 세계랭킹 1위 데이 공동 8위 2014년 취리히 클래식에서 첫 승을 올렸던 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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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의 사령탑, ‘金보다 빛나는 V’ 지휘하다
무서운 10代 돌풍… “평창선 태풍”
‘상승세’ 노승열, PGA 혼다클래식 첫날..
‘떠벌이’ 광희, 3월13일 입대…육군 군악병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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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52장 새질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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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대법원장, 이정미 헌재재판관..
하지원 ‘아슬아슬한 노출 수위’
(1070) 52장 새질서 - 4
“자네 의견을 듣지.” 아베가 핏발이 선 눈으로 도..
(1069) 52장 새질서 - 3
그때 남쪽 별관에서 크램프와 푸틴이 마주 보고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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