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7.2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이름순
가나다
라마바
사아자
차카타
파하

부서별 리스트
정치부
경제산업부
사회부
전국부
국제부
문화부
체육부
사진부
체육부 / 부장
최명식 기자
체육부 최명식 기자입니다.
▒▒▒▒▒▒▒▒▒▒▒▒▒▒▒▒▒▒▒▒▒▒▒▒▒▒▒▒▒▒▒▒
e-mailURL 복사
최명식 기자가 쓴 기사  
스피스, ‘클라레 저그’ 입맞춤… 브리티시오픈 12언더 우승 [2017-07-24]
3번째 메이저 트로피 한때 쿠처에 선두 허용… 막판 4개 홀서 5타 줄이며 재역전 PGA 통산 11번째 우승… 상금랭킹·평균타수 등 1위 올라 조던 스피스(24·미국)가 제146회 브리티시오픈(총..
비온 뒤 말랑해진 그린, 바람도 잠잠… 첫날 ‘39명 언더파’ [2017-07-21]
- PGA 브리티시오픈 개막…악명높은 ‘난코스’가 평범한 코스 돼 스피스·켑카·쿠처 5언더파 2008년 코스 레코드 타이기록 스피스 “오늘 10점 만점에 9점” 강성훈, 2언더 공동 12위 출발 미국..
보기없이 7언더… 박성현 “내친김에 2연승!” [2017-07-21]
LPGA 마라톤 클래식 1R 김인경, 6언더파 공동 4위 지난주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챔피언에 올랐던 박성현(24·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주 연속 우승..
4언더 공동 9위… 노승열 ‘안경 효과?’ [2017-07-21]
바바솔 챔피언십 1R 급격한 시력 저하로 착용 최근 부진했던 노승열(26)이 새로 맞춘 안경 덕분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모처럼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노승열은 21일 오전(한국시..
72세 우기정 회장, KGA인증 66번째 ‘에이지 슈트’ [2017-07-21]
올해 72세인 우기정(사진 가운데) 대구CC 회장이 지난달 25일 ‘에이지 슈트(Age Shoot)’를 기록했다. 우 회장은 이날 한삼화 대구CC 운영위원장, 이상천·최호종 운영위..
식물인간서 깨어나 105타… 3년 후 클럽챔프 탈환 ‘기적’ [2017-07-21]
이문희 부민통신㈜ 회장 이문희(65) 부민통신㈜ 회장은 골프에서만큼은 ‘이룰 것을 다 이룬’ 소원성취 골퍼다. 지난 15일 제주 블랙스톤 골프장에서 만난 이 회장은 때..
‘상종가’ 최혜진 롯데로?… 역대 최고 몸값 예상 [2017-07-20]
매니지먼트사, 롯데와 후원계약 급물살 메인 스폰서 향방 ‘관심 집중’ 내달 한화 클래식서 프로 데뷔 다음 달 프로 전향을 앞둔 아마추어 최혜진(18·부산 학산여고 3·사..
‘프로 킬러’ 최혜진, 8월말 프로 전향… 몸값 폭등? [2017-07-18]
US女오픈 준우승 ‘금의환향’ 세계서 기량·스타성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게 꿈” 기업들 눈독…몸값 10억 가능 ‘65억원’ 김효주엔 못 미칠 듯 US여자오픈..
“올해까지 안 좋으면 골프 접기로 해 이 악물고 출전했죠” [2017-07-17]
‘110顚 111起’ KLPGA 데뷔 5년 만에 우승한 박신영 프로데뷔 5년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111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마침내 정상에 올랐기에 감격스러웠다. 박..
‘슈퍼루키’ 박성현, US여자오픈 제패…화려한 첫승 신고 [2017-07-17]
상위 10명중 8명 ‘태극낭자’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제72회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US여자오픈..
‘대세 입증’… LPGA ‘박성현 시대’ 열리나 [2017-07-17]
US여자오픈 우승 11언더파 ‘짜릿한 역전승’ 한국 선수 역대 9번째 쾌거 세계 랭킹 5위권 진입할 듯 올 신인왕도 사실상 굳혀 박성현(24)이 마침내 미국여자프로골..
첫날 보기없이 4언더파…‘깔끔’ 유소연 [2017-07-14]
US여자오픈 공동 3위 쇼트 게임·퍼팅감 좋아 시즌 3번째 우승 ‘시동’ 양희영, 5언더파로 2위 세계랭킹 1위 유소연(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3번째 메이..
최경주·양용은 공동 24위… PGA 존디어 클래식 1R [2017-07-14]
최근 부진했던 최경주(47)와 양용은(45)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560만 달러) 첫날 공동 24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
미국인도 감동한 한국 출신 무명 여자골퍼의 선행 [2017-07-1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이번 주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으로 정신없는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LPGA 2부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활동 중인 한국 출신의 무명..
클럽챔프들 꺾은 ‘법조 1인자’… “골프 잘되면 心身 건강하다는 것” [2017-07-14]
하광룡 법무법인 윈윈 대표 변호사 하광룡(60) 법무법인 윈윈 대표 변호사는 법조계 최고의 아마 골프 실력자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 6일 서울 서초동 법무법인 사무..
 이전 12345678910다음
안세현, 세계선수권 접영 200m 준결승 진출…예선 6위
마라도나 “비디오판독 있었다면 ‘神의 ..
‘모범생’ 스피스도 우승컵으로 축하 파티..
“이거 실화냐?”… 마술 접목한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화제
서양 거대자본, 한국 방송시장서 각축전
‘군함도’의 무게를 온전히 짊어진 배우 ..
法治와 協治로 국가위기 …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중년여성, 성생활 중요성 떨어져”..
공무원 天國 = 민간 지옥… ‘재정 포퓰..
(1174) 57장 갑남을녀 - 7
600만원 주고 살 빼러 갔다… 눈물만..
“中, 美 선제타격 우려… 北국경 1400..
최순실 화났다 “특검, 딸과 내 목줄..
‘거침없고 과감해진’ 인민해방군…中..
41세 김준희, 16살 연하 보디빌더와 ..
‘군함도’의 무게를 온전히 짊어진 배우..
화투 안 해 본 사람은 알 수 없는 차주..
(1174) 57장 갑남을녀 - 7
탄원서는 무슨, 억눌리고 꼬여 있던 심사가 터지면서..
(1173) 57장 갑남을녀 - 6
“아이고, 너, 지금 어디 있냐?” 대뜸 이석호가 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