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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식 기자가 쓴 기사  
박성현, 수입 60억 ‘대박’… LPGA 올 최고 ‘히트상품’ [2017-11-22]
‘성적·실속·인기’ 모두 챙겨 평균 비거리 270야드 장타력 ‘닥공’ 스타일… 골프팬들 매료 데뷔 첫해 ‘신인 3관왕’ 달성 로페즈 이후 39년만에 대기록 작년 2년간 메..
고진영 “내년에 LPGA 도전합니다” [2017-11-20]
고진영(22)이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한다. 고진영은 20일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을 통해 내년 LPGA투어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고진영은 지난달 인천에서 열린 L..
강성훈, PGA RSM 클래식 공동 29위 [2017-11-20]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을 공동 29위로 마쳤다. 강성훈은 2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 시사이드 코스(파70)에서 열..
톰프슨 60㎝ 파 퍼트 놓치자… 박성현 ‘마지막 행운’ 잡았다 [2017-11-20]
‘숨 가빴던’ 신인 3관왕… 시즌 최종전 CME그룹 챔피언십 朴, 퍼팅 부진에 공동 6위 올해의 선수상 놓칠 뻔 톰프슨, 18번홀 결정적 실수 ‘뒷심’ 쭈타누깐에 1위 내..
박성현, LPGA 39년만에 ‘신인 3관왕’ 대기록 [2017-11-20]
유소연, 올해의 선수 공동수상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개인 타이틀 3관왕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1978년 낸시 로페즈(미국) 이후 39년 만에 신인상, 올해의..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 코스, 올해 아시안골프어워즈서 韓 베스트코스 1위 [2017-11-17]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 코스가 2017 아시안 골프 어워즈에서 한국 베스트 코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는 16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2017 아시안 골프 어워즈 ..
국민 아픔 외면한 ‘지진 지역 女골프이벤트’ [2017-11-17]
지난 15일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으로 전 국민이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정부는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주일 미뤘고 포항 일대를 재난지역으로 선..
강성훈, RSM 클래식 1R 6언더 공동 6위 ‘산뜻한 출발’ [2017-11-17]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 마지막 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의 플랜..
첫날 5언더 공동 3위… 박성현 ‘개인 타이틀 싹쓸이’ 시동 [2017-11-17]
- LPGA CME그룹 챔피언십 정확한 샷·퍼팅 안정적인 경기 경쟁자 펑산산·톰프슨에 앞서 우승땐 ‘올해의 선수 · 상금왕’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개인 타이틀 싹..
딱 15일 골프 배우고 대학총장님과 라운드한 사연은… [2017-11-17]
최상희 경원공영㈜ 회장 국립대 공사 현장소장 근무시절 골프 못하면서 총장과 필드 약속 레슨프로에게 ‘속성 입문’ 부탁 운명의 라운드 96타, 총장 95타 “면담..
박성현 “100만달러 보너스 받으면 가족에게 선물” [2017-11-15]
내일 CME그룹 챔피언십 톰프슨 - 펑산산과 같은 組 개인 타이틀 ‘마지막 승부’ 16일 오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되는 미..
김시우, 5연속 버디행진… ‘희망 샷’ 날린 3위 [2017-11-13]
OHL 클래식 15언더파 6개월만에 다시 ‘톱10’ 키자이어, 생애 첫 우승 김시우(22·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6개월 만에 가장 좋은 3위에 올랐다. 지난 5월..
박성현·유소연·톰프슨·펑샨샨… 막판 개인타이틀 ‘안갯속’ [2017-11-13]
16일 시즌 최종전서 결정 朴, 타수 벌려 우승하면 상금·선수·최저타 석권 경쟁자 우승땐 장담못해 누가 되더라도 지각변동 ‘슈퍼루키’ 박성현(24·사진)의 데뷔 첫해..
LPGA 신데렐라가 된 고진영의 딜레마 [2017-11-10]
신데렐라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여부를 놓고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합니다. 고진영은 국내 투어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캐디를 2년째 고용해 영어 공부를 하면서 미..
“골프가 생활 180도 바꿔… 24년째 새벽3시 일어나 등산·연습” [2017-11-10]
신한춘 부산컨트리클럽 이사장 입문후 술보다 라운드 교류 늘어 지인 80%가 ‘골친’인 마당발 1000여명 회원 거느린 부산CC 70%넘는 득표율로 이사장 맡아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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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골에 역전 결승골… ‘끝내주는’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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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캣의 대가’ 재즈보컬 헨드릭스 별세
‘소녀시대’ 서현 10년 몸담은 둥지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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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이국종 “몸부림쳐 수술해도…난 10..
(1253) 61장 서유기 - 6
10년 사귀다 헤어진 중년 남녀 모두 ..
세월호 가족 “작은뼈 나올 때마다 알..
사드 레이더 중국방향 ‘차단벽’ 설치하..
‘행정해석 폐기’ 배수진 친 채… 與..
‘소녀시대’ 서현 10년 몸담은 둥지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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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못잡고’…길거리서 대낮 패싸움한..
(1254) 61장 서유기 - 7
“나, 지금 베네치아에 있어요.” 하선옥의 목소리는..
(1253) 61장 서유기 - 6
뜨겁다. 마치 몸이 뜨거운 동굴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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