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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기자가 쓴 기사  
美 벌써 “트럼프 탄핵” 구호… 위헌소송도 잇따라 [2017-01-24]
“외국 정부와 무역협상할 때 개인 사업 이익 고려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송사에 휘말려 들고 있다. 23일 미국 공영라디오 NPR에 따르면 워싱턴의 시민단체 ‘책..
트럼프 “오바마가 남긴 아름다운 편지…” [2017-01-23]
“언론에 내용 말하지 않을 것”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워싱턴의 백악관을 떠나면서 손수 쓴 편지 한 통을 남겼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2일 밝혔다. AFP통신 등에..
오바마 “美 핵심가치 위기 처하면 목소리 낼 것” [2017-01-19]
- 백악관서 고별회견 “트럼프가 차별정책 편다면 입닫고 있지 않겠다” 경고 “언론, 불굴 의지로 보도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고별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핵심가치가 위기에 처하면 목..
‘오바마표 대못박기’?… 측근 60여명 산하기관에 임명 [2017-01-19]
트럼프 취임전 쿠바와 협정도 퇴임을 앞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각종 위원회 등에 측근을 잇달아 임명하고, 쿠바와는 국교정상화 이후 후속 협정을 연이어 체결하자 차기 여당인..
“한국 名山에 빠져 29개월 보냈네요” [2017-01-17]
‘이임’ 사토 日 공보문화원장 “못 오른 산 많아 꼭 돌아올 것” “2년 5개월간 서울에 살면서 설악산 대청봉과 지리산 천왕봉, 월악산 등 23개 산에 오르며 한국명산의 아름..
‘대한민국 선진화’ 주창 박세일 명예이사장 별세 [2017-01-16]
개혁보수의 이념적 토대를 확립해 우리 시대의 대표적 경세가로 불려온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 겸 한반도선진화재단 명예이사장이 지난 13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
“예술인 탄압 침묵하는 ‘러 펜센터’ 탈퇴” [2017-01-13]
노벨문학상 알렉시예비치 反정부 언론인 제명도 영향 201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벨라루스의 여성 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69·사진)가 11일 ‘러시아 펜센터’를 탈..
‘협상 통한 北核 해결 주장’ 美 셀리그 해리슨 별세 [2017-01-09]
협상을 통한 북핵 문제 해결을 촉구해온 미국의 원로 한반도 전문가 셀리그 해리슨이 지난해 12월 30일 메인주 캠던에서 지병으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9세...
“통일돼 고향가는 꿈 난 접지만 아들은 꼭 보길…” [2017-01-06]
올 81세 재미 물리학자 강상욱 옹, 美 방송서 ‘망향가’ “미국에서 핵 과학자로 활동하면서 내 생전에 통일이 되어 고향 북한에 갈 수 있다고 믿었지만 이젠 그 생각을 접었..
저커버그, 정계 입문? ‘30개 州 돌며 소통’계획에 美언론 “정치적 야망 암시” [2017-01-05]
억만장자인 마크 저커버그(33·사진)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의 정계 입문설이 새해 초부터 흘러나오고 있다. 저커버그가 3일 새해 결심으로 “미국의 30개 주를 방문..
올 다보스포럼, 中 독무대 될 전망 [2017-01-04]
시진핑 참석은 기정사실화 메르켈·올랑드·아베 불참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는 중국의 독무대가 될 전망이다. 미국의 주..
‘부커상’ 수상 英작가 존 버거 타계 [2017-01-03]
부커상(현 맨부커상)을 수상했던 영국의 영향력 있는 미술평론가이자 소설가, 극작가인 존 버거가 2일 프랑스 파리 교외 안토니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90세. 가디언..
트럼프는 ‘核 발언’ 주워담는데… 측근 깅리치 “核재건 적절” 부채질 [2016-12-26]
트럼프 “중요부분 누락 보도” 깅리치 “美가 약해지는 동안 中·北 등은 核 능력 확충해” 中관영언론도 ‘核 강화’ 역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블라디미르..
트럼프의 중국 손보기, 한국엔 기회다 [2016-12-26]
이미숙 국제부장 안팎으로 유난히 충격적인 일이 많았던 2016년이 닷새 남았다.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 같은 일들이 이어졌다. 그..
“한국인들 현재의 혼란 상황 잘 극복할거라 믿어요” [2016-12-20]
프란치스코 교황, 정종휴 대사 신임장 제정 자리서 언급 한국이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따뜻한 관심을 보여온 프란치스코(80·사진) 교황이 19일 “한국인들이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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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좇은 황재균 미국行 - 꿈 이룬 이대호 친정 U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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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미모의 아내’ 허양임, ‘비타민’ 전문의 합류
김소연 “사랑입니다”…연인 이상우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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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인물 탐구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대통령 조롱하다니”… ‘朴 풍자 누..
‘朴’ 지킬까 등돌릴까… 기로에 선 김..
(1050) 51장 대통령 - 5
경찰관 사칭 중국 여성과 동거하다 납..
“北, ICBM 시험발사 준비”…“요격시..
입문 전부터 大權반열 반기문, ‘엄혹..
고지용 ‘미모의 아내’ 허양임, ‘비타민..
돈 내라 압박하더니 이젠 바람막이냐..
“손가락·발가락 19개 없지만 남은 엄..
[속보]차은택 “崔-고영태 내연관계로..
(1050) 51장 대통령 - 5
“대통령은 국가의 얼굴이오.” 서동수가 정색하고..
(1049) 51장 대통령 - 4
“그런데 혼자 가세요?” 김광도가 다시 묻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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