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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기자가 쓴 기사  
폼페이오, 추석인사… “韓美동맹 힘 떠올려” [2018-09-21]
“美 정부·미국인 대신해 인사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빌어” 마이크 폼페이오(사진) 미국 국무장관이 한국의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일 성명을 통해 “미국 정부와 미국인들..
다우·S&P500지수 역대 최고… 美경제 고공비행 [2018-09-21]
일자리·기업 수익률 계속 늘어 美·中무역전쟁에도 호황 가도 미·중 무역전쟁 격화에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미국 증..
濠, 바늘딸기 범인 검거 시 테러자금지원죄와 같은 형량 적용키로 [2018-09-20]
공포 확산에 처벌 수위를 최고 15년 징역형으로 늘려 호주 정부가 딸기 등 과일에 바늘을 넣은 이른바 ‘바늘 딸기’ 공포가 확산하자 범인 검거 시 테러자금지원죄와 같은 형량을 적용해 처벌하..
트럼프 “나는 법무장관이 없다”… 세션스에 불만 노골적 표출 [2018-09-20]
러스캔들 수사자료 전면공개 법무부·FBI에 지시 뒤 비판 “형편없고 혼란스러워” 맹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 수사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에 대..
美·北, 뉴욕서 ‘큰틀 논의’ 빈서 ‘세부 협의’ [2018-09-20]
- 北核협상 투트랙 진행 장관급-실무급 나눠 속도낼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21년 1월 이내에 북한 비핵화 완성을 목표로 뉴욕과 빈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투 트랙 협상을 제안해 교..
트럼프 “2670억달러 中제품 25% 추가 관세 준비” [2018-09-19]
하루만에 또 강력 압박 중국 보복 관세땐 즉각 조치 ‘모든 중국産에 관세폭탄’위협 “언젠가는 협상 가능” 유인책도 中 상무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 마윈 “충돌 2..
트럼프 최측근 “남북회담, 美의 北압박 훼손… 매우 화나” [2018-09-19]
린지 그레이엄, 文대통령 비판 “北에 엇갈린 메시지 줄 수있다” 미국 공화당 중진으로 의회 내 대표적 대북 강경파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인 린지 그레..
美, 2000억달러 규모 中제품에 10% 추가 관세 [2018-09-18]
- 7·8월 이어 美·中무역전쟁 3R 트럼프, 24일부터 부과 지시 내년 1월부터는 25%로 상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오는 24일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2000억 달러(약 225조3000억 원) 규..
끝장 보려는 트럼프…G2 충돌, 글로벌 경제 덮친다 [2018-09-18]
- 美, 2000억달러 관세 폭탄 강행 중국산 제품 절반에 고율 관세 트럼프 “관세가 美협상력 키워” 승기 美로 기울었다 판단한 듯 세계 교역 감소·불확실성 증가 신흥..
‘성폭행 미수 의혹’ 캐버노·피해자, 증언대 선다 [2018-09-18]
美 상원 “내주 청문회 개최” 대법관 인준 표결절차 연기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성폭행 미수 의혹과 관련한 진실 공방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캐버노 지명자와 피해 여성이 ..
트럼프 美 대통령 “마녀사냥 계속되고 있다” 거듭 비난 [2018-09-17]
매너포트 전 선대본부장 변심 등 잇단 악재에 지지율도 하락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측근 폴 매너포트 전 대선캠프 선거대책본부장이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
신형 갤럭시노트9, 미국서 발화 주장 제기돼 [2018-09-17]
뉴욕 부동산업자 손해배상 소송 내 삼성전자가 8월 출시한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에 저절로 불이 붙었다며 손해배상과 함께 판매 일시 정지를 요구하는 소송이 미국에서 제기됐다. 17..
아마존 직원 中서 고객정보 팔아… 부정적 리뷰 삭제도 [2018-09-17]
판매인들 첫 화면 노출 시키려 리뷰 조작하고 비밀 누설까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직원들이 온라인 사이트 판매자들에게 돈을 받고 고객 정보를 팔아넘기고 제품에 대한 부정..
“文, 거친 도전에 직면… 성과 없을땐 어려움 커질 것” [2018-09-17]
美언론, 우려섞인 시선 내비쳐 WP “文의 접근법, 회의론 커져” 미국 언론들은 18∼20일 평양에서 개최되는 제3차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가장 거친 도전에 직면했다’ ‘회의론(skept..
2010년이후 美 이민자 아시아계 최다… 라틴계 제쳤다 [2018-09-14]
대졸 학력 이상 45%로 높아져 지난해 미국이 아닌 해외에서 태어난 미국인 비율이 100여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아시아계 이민자가 라틴계를 제치고 전체 미국 이민자 중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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