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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기자가 쓴 기사  
손정의 회장도 비트코인으로 거액 날렸다 [2019-04-24]
지난해 1487억원 투자손실 신속한 투자 결정과 과감한 베팅, 통찰력 있는 장기투자 등으로 세계 최고 투자가 중 한 명으로 이름 높은 손정의(孫正義·손 마사요시·사진) ..
美어닝시즌 훈풍…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2019-04-24]
올 미국경제 둔화 우려와 달리 주요 기업들 1분기 실적 양호 Fed 통화완화 기조 등도 한몫 S&P500 ‘3000 고지’ 가시권 대형주 중심 다우지수 오름세 트위터 주가 하루에만 15.6%↑ 올 들어..
캐세이퍼시픽 항공, 승무원 좀도둑질 ‘무관용’ 선포 [2019-04-23]
유명 아이스크림 등 최근 수년간 수백억 원 피해 추정 홍콩의 대표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승무원들의 좀도둑질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
“보잉 ‘787드림라이너’ 도 제조결함 가능성” [2019-04-22]
NYT, 前·現직원 증언 등 확보 노스찰스턴공장 부실감독 의혹 ‘B737맥스’이어 또 안전 위험 최근 5개월 새 두 차례나 추락 참사가 발생한 ‘B737 맥스’ 기종에서 소프트웨어 결함이 확인된 데..
정보수장들 비난· 폄훼했던 트럼프 “러 연관성 공개반박해달라” SOS쳤다 [2019-04-22]
AP통신, 특검보고서 일화 소개 로저스 NSA 前국장에게 전화 前부국장 “40년 공직 드문 일” 취임 후 국가안보국(NSA) 등 정보기관을 비난하고 폄훼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작..
잇단 北도발에 맞대응 않는 美… ‘빅딜합의’ 北압박은 계속 [2019-04-19]
무기실험에 北자극발언 삼가 폼페이오 협상배제 요구에도 “여전히 협상관여 준비돼있다” “트럼프의 金과 좋은관계 유지 얼마나 더 할 수 있을 지 몰라” 볼턴, 北..
실업급여 청구 50년만에 최저… 잘 나가는 美경제 [2019-04-19]
1분기성장률 2%대중반 전망 트럼프 재선 가도에 ‘청신호’ 미국 노동시장 상황과 경기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지표인 실업급여 청구 건수가 1969년 이후 약 5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
美타임지 ‘2019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문재인·김정은 빠지고 트럼프·시진핑 포함 [2019-04-18]
이회성 의장·샌드라 오 선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등이 시사주간지 타임 선정 ‘2019 세계에서 가장 영..
시리아서 미사일 개발 北기술자,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2019-04-18]
이 매체 데브카파일 등 보도 고체연료 생산·개발 담당해 양국간 ‘미사일커넥션’ 주목 이스라엘의 시리아 군사기지 공습 과정에서 북한 미사일 기술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북한·시리아 간..
‘브란젤리나 커플’ 법적으로 남남됐다 [2019-04-17]
이혼 소송끝 법원 공식결별 허가 앤젤리나, 남편의 姓 ‘피트’ 떼 내 ‘브란젤리나(Brangelina) 커플’로 불렸던 할리우드 스타 부부 브래드 피트(55)와 앤젤리나 졸리(43)가..
불나면 우선순위順 반출… 佛 ‘비상매뉴얼’이 문화재 살렸다 [2019-04-17]
노트르담서 빛난 유물 보호 외부서 물 쏘면 문화재 피해 목숨 걸고 침투 가스로 소화 佛 소방관 기초 훈련때 배워 성직자 등 인간 사슬 만들어 발빠르게 유물 반출..
“파르테논신전 대리석 반환”… 그리스, 英에 재촉구 [2019-04-16]
그리스 대통령이 고대 그리스의 대표 문화유산으로 ‘엘긴마블스’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파르테논신전 대리석 조각들을 반환할 것을 영국에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 15일 외신 등에 따르면 프로코..
터키, 또 패러글라이딩 추락사… 체험 나선 외국인 관광객 숨져 [2019-04-16]
터키에서 패러글라이딩 체험에 나섰던 외국인 관광객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또다시 발생했다. 15일 줌후리예트 등 터키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터키 남서부 무을라주 펫히예(페티예)에서 패..
마크롱 “우리의 일부가 불탔다” [2019-04-16]
‘노트르담 화재’세계 충격·탄식 트럼프 “화재 보려니 너무 끔찍” 교황청 “성당파괴 슬픔느낀다” 유네스코 “佛복원에 참여할것” “우리의 일부가 불탔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가짜뉴스” 공격에도… NYT, 트럼프 파헤쳐 2년째 퓰리처賞 [2019-04-16]
트럼프 性관계 입막음 보도로 WSJ, 103회 퓰리처상 영예 ‘최루탄 피하는 온두라스母女’ 로이터 한국인 기자 첫 수상 올해 퓰리처상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성 추문 의혹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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