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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기자가 쓴 기사  
스위스 재판없이 性변경 추진 [2018-05-25]
스위스 정부가 성전환자를 비롯한 성소수자가 복잡한 행정절차나 재판을 거치지 않고 자신의 성별과 이름을 바꿀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스위스 연방각의는 24일 전날 회..
“아르메니아 총리” 장난전화에… 英외무, 국제관계 논의 [2018-05-25]
보리스 존슨 영국 외교장관이 아르메니아 신임 총리를 가장한 장난 전화에 속아 18분간 국제관계 등을 논의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러시아에서 장난 전..
‘제임스 본드’ 英 해외 정보국, 109년만에 사상 첫 TV 광고 [2018-05-25]
여성·소수인종 채용도 확대 영국 해외정보국(MI6)이 007 시리즈 영화 속 제임스 본드 이미지 지우기에 나섰다. 109년 역사상 처음으로 TV광고를 선보임과 동시에 여성과 소수인종, 이민자 자..
각국 정상들, 美北회담 취소에 “유감”… 재개 가능성에 ‘촉각’ [2018-05-25]
푸틴·마크롱 등 실망감 드러내 AFP “北, 여전히 대화할 용의” 세계 각국은 미국의 미·북 정상회담 취소 소식에 일제히 유감을 표시하면서도 회담 재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촉각을 곤두세우..
자동화에 밀린 美카지노 종업원 “총파업” [2018-05-24]
MGM·시저스 등 대형호텔들 노조원 2만5000명 노동협상 고용보장·성희롱 방지 등 요구 “내달부터 언제든 돌입” 결정 34년만에 유흥도시 마비위기 세계최대의 환..
美 NYSE 출범 226년 만에 첫 여성 수장 탄생 [2018-05-23]
24년 차 스테이시 커닝햄 임명 나스닥 이어 ‘거래소 여성시대’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인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26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수장이 탄생했다. ..
이탈리아 차기 총리 지명자 콘테, 시작부터 학력 위조 논란 [2018-05-23]
언론 “뉴욕대 등 수학기록 없어” 대통령도 연정 승인 여부 고민 이탈리아의 차기 총리 후보로 지명된 주세페 콘테(54·사진) 피렌체대 교수가 학력 위조 논란에 휩싸였다..
‘비자금 의혹’ 전 말레이 총리 아파트서 명품백과 보석 우르르 [2018-05-18]
대규모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아파트에서 명품 가방과 보석, 달러 등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18일 일간 더스타 등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日 대졸자 취업률 ‘사상 최고’ 98%..“사실상 전원 취업” [2018-05-18]
일본에서 올 봄 대학 졸업자 중 98%가 취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실상 모두가 취업에 성공한 셈이다. 18일 일본 NHK에 따르면 후생노동성과 문부과학성이 올 봄 대졸자 4770명을 추출해..
하와이 화산 또 폭발… 9100m 화산재 기둥 [2018-05-18]
2주간 활동 중 가장 강력 회색빛 재 비처럼 쏟아져 “조만간 대폭발” 주민 불안 미국 하와이주 하와이섬(일명 빅아일랜드)의 킬라우에아 화산이 17일 또 폭발해 화산..
佛 파리 북부 생마르탱 운하 불법이민 난민촌에 ‘골머리’ [2018-05-18]
트렌디한 카페와 음식점들이 늘어서 있는 프랑스 파리 시내 북부의 생마르탱 운하에 불법 이민자들이 몰려 난민촌을 형성해 파리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17일 르 파리지앵 등에 따르면 지난 ..
美 신생아 30년만에 최저…“女 직업관·교육 등 영향” [2018-05-18]
지난해 미국에서 태어난 아기가 385만3000여 명으로 전년보다 2% 감소하며 1987년 이래 3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17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
전자담배가 사람 잡아… 美서 폭발 30대男 사망 [2018-05-17]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한 남성이 피우던 전자담배가 폭발해 머리에 파편들이 박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미 CNN 방송에 따르면, 경찰 당국은 지난 5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마약성진통제 금단현상 치료… FDA 비마약성치료제 승인 [2018-05-17]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6일 마약성 의약품을 끊은 후 금단현상을 겪는 환자들을 돕기 위한 최초의 비마약성 치료제를 승인했다. FDA가 승인 사실을 발표한 이 약품은 유에스월드메즈(US W..
술 마시고 대마초 피우는 파티장 전락… 네덜란드 “관광객 그만 오시오” [2018-05-17]
80만명 인구 수도 암스테르담 올 1800만 예상… 주택난 몸살 에어비앤비 제한 등 대책 발표 ‘암스테르담 관광객들 앞으로 사절합니다.’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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