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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기자가 쓴 기사  
헝가리·불가리아 극우주의 요동 [2018-02-19]
헝가리총리 “反이주동맹 맺자” 불가리아선 나치 지지 행진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추축국으로 참여했던 불가리아와 헝가리 등이 극우주의로 요동치고 있다. 불가리아에선 나치를 지지했던 불..
이스라엘 경찰, 네타냐후 부패혐의 檢송치 [2018-02-14]
기소 결정땐 12년 총리 ‘위기’ 이스라엘 경찰이 뇌물수수 의혹 등에 휩싸인 베냐민 네타냐후(사진) 총리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혐의를 부인..
美 시리아공습으로 러 용병 10여명 사망 ‘갈등 고조’ [2018-02-14]
美 “정부군 세력이 먼저 공격” 양국 직접대치 ‘新냉전’ 조짐 시리아에서 미군 주도 국제동맹군의 공습으로 러시아 국적의 용병 1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13일 전해졌다. 시리아에서 미군 주도 ..
法도 공감한 분노… 세 딸 추행 주치의 폭행 아빠 ‘무죄’ [2018-02-13]
미국 체조대표팀 전 주치의 래리 나사르(54)의 성폭력에 유린당한 딸들의 아버지가 법정에서 분출한 분노에 법도 고개를 끄덕였다. 12일 NBC방송 등에 따르면 이튼 카운티 검찰청의 더글러스..
사자 잡던 밀렵꾼 잡아먹혀 [2018-02-13]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밀렵꾼이 사자들에게 잡아먹혔다. 남아공 북부 림포포주의 한 사유지에서 지난 10일 사자가 먹다 남긴 것으로 보이는 밀렵꾼의 시신 일부가 발견됐다고 현지 경찰을 인용..
獨 ‘노동 4.0’ 돌입… 스페인·이탈리아도 ‘고용 유연화’ 에 초점 [2018-02-13]
유럽은 지금 ‘노동개혁 박차’ 지난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경제성장률은 2.5%로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3%를 기록한 미국도 앞질렀다. 유럽연합(EU) 집..
조지아 前대통령 체포… 우크라에서 복면괴한이 연행 [2018-02-13]
수비대 “출발지 폴란드 압송” 우크라이나에서 반정부 운동을 이끌어온 미하일 사카슈빌리(사진) 전 조지아 대통령이 12일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에 체포된 뒤 폴란드로..
北, 신종독감 급속 확산… 국제적십자사 32만달러 투입 [2018-02-13]
8만여명 확진 판정·4명 사망 28%가 평양서…WHO “비상” 북한에서 최근 A형 신종독감(H1N1)이 급속하게 번지고 있는 가운데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32만 달러(약 3억5000만 원)의 긴급..
‘아우슈비츠 생존자 아들’ 美 하버드大 총장 됐다 [2018-02-12]
로런스 바카우 선임… 7월 취임 미국 하버드대 차기 총장으로 이민자 집안 출신의 로런스 바카우(67·사진) 전 터프츠대 총장이 선임됐다. 11일 하버드대 학보 하버드 가..
英 구호단체 옥스팜 직원들 ‘아이티 성매매 스캔들’ 논란 [2018-02-12]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구호단체 옥스팜(Oxfam)의 아이티 현지 직원들이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페니 모던트 영국 국제개발부 장관은 11일 BBC 방송 프로그램에..
네덜란드 ‘젊은 아마추어 청부살인자’ 확산 [2018-02-12]
네덜란드에서 단돈 3000유로(400만 원)를 받고 누군가를 살해하거나 범행을 저지르려고 하는 ‘아마추어 청부살인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피터-야웁 알베르스베르그 암스테르담 경찰..
이란 이슬람혁명 39돌… 反美·反이스라엘 시위 [2018-02-12]
전국 수십만명 대규모 집회 로하니 “중동서 분열 야기” 시리아 내전이 이스라엘과 미국 대(對) 이란과 러시아의 대립으로 상황이 꼬여가는 가운데 이란이 11일 이슬람 혁명 39주년을 맞아 대..
프랑스, 7년간 50조원 들여 核무기 현대화 [2018-02-09]
국방예산의 10% 넘는 규모 트럼프 안보 무임승차 비판에 “EU 자체 핵우산 대책 구축” 나토 권고 GDP 2%도 충족 드론·위성·정찰기 새로 개발 프랑스가 앞으로 7년간 370억 유로(약 50조 원)..
베를린장벽 28년, 붕괴 후 28년… 경제장벽은 무너지지 않았다 [2018-02-09]
여전한 ‘동·서독’ 富의 불평등 구동독 지역 대기업 거의 없어 실업률 구서독보다 50% 높아 정치·경제·학계 리더 1.7% 뿐 주민들 스스로 “우린 2등 시민” 獨 유입 난민..
멕시코 송유관절도 1만363건… 하루 28건꼴 ‘극성’ [2018-02-08]
멕시코의 국영 송유관에 대한 불법 절도행위가 2017년 한 해 동안 1만363건 발생, 매일 평균 28건을 기록했다. 7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멕시코의 국영석유회사 페멕스는 송유관 절취 건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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