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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기자가 쓴 기사  
훈제 귀뚜라미·애벌레 스낵… 스페인 곤충식품 판매 [2018-04-20]
스페인 슈퍼마켓에 훈제 귀뚜라미와 애벌레 스낵 등 곤충식품이 대거 등장했다. 19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프랑스 대형할인 체인점인 까르푸가 스페인의 300개 지점에 이날 이 같은 식..
美상원의원 첫 임기중 출산… 11일 된 갓난아기 안고 등원 [2018-04-20]
미국 상원의원으로는 최초로 임기 중 출산한 태미 덕워스(50·민주·일리노이) 의원의 생후 11일 된 딸이 상원 의사당에 ‘등원’한 첫 아기로 남게 됐다. 19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둘째 딸 ..
스와질란드 나라이름 ‘에스와티니’로 변경 [2018-04-20]
國王 “스위스와 헷갈려해” 아프리카의 마지막 전제군주제 국가인 스와질란드가 국명을 스와지어 이름인 ‘에스와티니(eSwatini)’로 바꾼다고 선언했다. 19일 영국 BBC방..
IAEA총장 “北核사찰 준비 몇 주면 가능” [2018-04-20]
“명백하고 안정적 합의 필요 기술 아닌 정치적 의지 문제” EU, 對北금융제재 인물 추가 아마노 유키야(天野之彌·사진)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19일 “북한 핵..
장기집권 노린 에르도안 “6월 조기大選” [2018-04-19]
터키, 18개월 앞당겨 총선함께 최근 시리아 군사작전 성공 민족주의 정서 최고조 달해 인기 시들기전 서둘러 실시 野 “비상사태서 치를수 없다” ‘21세기 술탄’(이슬..
마크롱 “유럽서 內戰 벌어지는 것 같아” [2018-04-18]
마크롱, 유럽의회서 첫 연설 민족주의 커지는 東歐 비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유럽의회 연설에서 “일종의 내전(內戰)이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러 통신감독 당국, 메신저 ‘텔레그램’ 접속 차단 착수 [2018-04-17]
러시아 통신감독 당국이 16일부터 자국 내에서 암호화 메신저인 ‘텔레그램’ 접속 차단 조치 이행에 착수했다. 러시아 미디어·통신감독 기관 로스콤나드조르는 이날 일부 무선통신사업자들에게..
‘술에 취한’ 태국 축제 송끄란…음주 교통사고로 323명 사망 [2018-04-17]
‘송끄란’ 축제 때마다 음주 교통사고로 몸살을 앓는 태국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수천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사상자가 속출했다고 현지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태국도로안전센터에 따르면 송끄..
北노동자들 “외화 벌자마자 캡틴에게 간다” [2018-04-17]
英BBC, 러시아 등 2년간 취재 ‘北비밀 노예단’ 다큐 일부 공개 “휴식 없이 오로지 일만 한다” 反인권적 외화벌이 노동 폭로 러시아, 폴란드 등 해외에서 사실상 김정..
영국 연구팀, 플라스틱 분해속도 20% UP… 변이효소 개발 [2018-04-17]
PETase, 며칠 만에 분해시작 “해양 쓰레기 해결사役 기대” 지구환경의 골칫덩어리로 떠오른 플라스틱을 빠른 속도로 분해할 수 있는 변이효소가 개발됐다. 전 세계가..
“화석연료가 지구황폐화” 경고… 美 환경운동 변호사 극단선택 [2018-04-16]
미국에서 동성애 권익 옹호와 환경보호 운동을 해오던 유명 변호사가 화석연료 등에 따른 지구 황폐화를 경고하며 분신이라는 극단적 선택으로 목숨을 끊었다. 15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
‘시리아戰 러 용병 전사說 보도’ 러 기자, 의문의 추락사 [2018-04-16]
시리아 내전에서 러시아 용병이 다수 사망했다는 기사를 쓴 한 러시아 기자가 아파트 발코니에서 추락해 숨졌다고 AP통신이 15일 보도했다. 러시아 온라인 매체 ‘노비 덴’은 자사 기자 막심 보로..
“지도자 석방”… 카탈루냐 35만명 시위 [2018-04-16]
구속·해외 떠도는 지도자 16명 스페인 大法 석방 불허로 촉발 “의도적으로 수반 선출 방해” 내달 22일까지 자치정부 실패땐 다시 총선…분리독립 장담 못해 스페인 카탈루냐 분리·독립..
코미, 회고록에 “마피아 두목”…트럼프, 트위트로 “역겨운 인간” [2018-04-16]
- ‘코미 前 FBI 국장, 방송 인터뷰’ 예고에 舌戰 트럼프 “사상최악의 FBI 국장 개인적 충성 요구 안했다” 주장 트위트 5건 보내며 인신공격도 코미 “내책에 대통령 ..
후세인 한국대표부 대표는… 英 옥스퍼드大 난민학 전공뒤 25년째 한우물 [2018-04-13]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 韓생활서 가장 큰 추억 파키스탄 출신의 나비드 후세인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 대표는 대학에서 난민학을 공부하고 25년째 UN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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