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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동 기자
사회부 김세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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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동 기자가 쓴 기사  
공수처보다 검찰개혁 먼저다 [2017-04-28]
김세동 사회부 부장 검찰이 위기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일조하고 전직 대통령이 된 그를 구속해 기소까지 하는 엄청난 능력을 보여줬지만 지금 검찰은 전례 없는 위기..
검찰총장 사퇴론 황당하다 [2017-04-05]
김세동 사회부 부장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이후 김수남 검찰총장이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대통령으로부터..
탄핵심판이 드러낸 憲裁 허점 [2017-03-15]
김세동 사회부 부장 탄핵심판 사건을 다루던 헌법재판소의 심리 막판에 박근혜 대통령의 행위가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지 등 사안의 본질이 아닌 헌재 전원재판부 구성..
법치 허물려는 세력들 [2017-02-23]
김세동 사회부 부장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다가오면서 탄핵 찬반 세력의 대립과 갈등도 점차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최종 변론기일을 24일로..
“탄핵소추 이후엔 憲裁 맡겨야… ‘찬반시위’ 할 때 아니다” [2017-02-10]
‘유고 戰犯 재판소’ 15년 활동권오곤 한국법학원장 구유고슬라비아국제형사재판소(ICTY·International Criminal Tribunal for the Former Yugoslavia) 상임재판관·부소..
기업의 약점과 권력의 악용 [2017-01-25]
김세동 사회부 부장 2015년 광복절 특별사면 발표를 며칠 앞둔 어느 날 금융권에서 일하는 지인이 전화를 걸어 “SK 최태원 회장이 특사로 나오느냐”고 물었다. “그렇게 ..
조직적 司法방해도 탄핵 사유 [2017-01-06]
김세동 사회부 부장 박근혜 대통령의 헌법 위반, 법률 경시가 심각하다. 물론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심각한 범죄행위가 되는지 인식이 아예 없었으니 일개 사인인 최..
법무장관 ‘空席 해소’ 급하다 [2016-12-15]
김세동 사회부 차장 박근혜 대통령이 대기업들로부터 774억 원을 반강제로 거둬 만든 미르·K스포츠재단의 관리를 최순실 씨에게 맡기고, 최 씨의 이권을 위해 물불 안 가..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2016-11-24]
김세동 사회부 차장 미르·K스포츠재단과 관련한 최순실 씨의 비리 의혹이 연일 터져 나오던 지난달 24일 청와대 문서 40여 건이 최 씨에게 사전에 전달됐다는 사실을 한..
법대로 해야 한다 [2016-10-31]
김세동 사회부 차장 박근혜 대통령이 정계에 입문한 1998년 4월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때부터 가까이에서 취재하면서 한 가지 의구심이 있었다. 그가 이회창 한나라당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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