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9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이름순
가나다
라마바
사아자
차카타
파하

부서별 리스트
정치부
경제산업부
사회부
전국부
국제부
문화부
체육부
사진부
사회부 / 부장
김세동 기자
사회부 김세동 기자입니다.
▒▒▒▒▒▒▒▒▒▒▒▒▒▒▒▒▒▒▒▒▒▒▒▒▒▒▒▒▒▒▒▒
e-mailURL 복사
김세동 기자가 쓴 기사  
거꾸로 간 文정부 사법개혁 [2018-12-31]
김세동 사회부 부장 문재인 대통령 취임 1년 7개월이 넘었고, 2018년이 다 지난 오늘까지 현 정권이 다짐한 검찰 및 법원개혁은 대부분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검찰..
법원 정치와 소크라테스 警告 [2018-12-06]
김세동 사회부 부장 정권교체에 뒤이어 대법원장이 바뀌고 사법부 발 적폐청산이 2년여 가까이 진행되면서 법원이 걱정스러울 정도로 정치 바람에 휩쓸리고 있다. 그중..
“대통령·대법원장 ‘上下관계’가 사법파동 근본 원인” [2018-11-30]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대통령 임명권이 독립성 훼손 정치 편향으로 중립성도 우려 공정한 재판 전제 크게 흔들려 美는 대법원장·대법관 종신제 ..
특별재판부 주장에 숨겨진 칼 [2018-11-15]
김세동 사회부 부장 2년 가까이 배회하며 사법부를 거덜 낸 재판거래라는 유령이 이젠 법원을 넘어 삼권분립과 민주주의마저 끝장낼 기세다.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상고..
憲裁의 敵은 누구인가 [2018-10-23]
김세동 사회부 부장 국회는 지난 17일 김기영(50·사법연수원 22기), 이종석(57·15기), 이영진(57·22기) 헌법재판관 후보자 선출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지난달 19일 이진..
‘사법부 狂風’ 갈수록 태산 [2018-09-27]
김세동 사회부 부장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받은 법원행정처 출신 전·현직 고위 판사들이 50명에 육박하고 있다. 6월 15..
삼권분립 아닌 삼권합체 우려 [2018-09-06]
김세동 사회부 부장 대법관·헌법재판관으로 진보 성향을 강하게 띠거나 문재인 대통령과 특수관계에 있는 인사들이 채워지면서 사법부 독립과 삼권분립 원칙이 훼손되..
계엄령 문건과 할리우드 액션 [2018-08-08]
김세동 사회부 부장 ‘정치군인들에 의한 쿠데타 모의’ ‘내란예비음모’. 역사를 38년 전으로 되돌린 듯한, 끔찍한 역사의 아픔을 헤집는 이런 말들을 여권 인사들이 쏟아내..
코드 司法 위험과 國會의 책무 [2018-07-18]
김세동 사회부 부장 김명수 대법원장이 내달 1일 물러나는 고영한·김창석·김신 대법관 후임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한 김선수 변호사, 이동원 제주지방법원장..
 이전 1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컬슨, 데저트 클래식 이틀째 선두…임성재 공동 28위
지은희, LPGA 개막전서 이틀째 선두 경..
스비톨리나, 남자친구 몽피스 응원받으..
조수애♡박서원, 임신 했지만 5개월은 아니다?
‘유승준 사태’ 나비효과…연예계 달라진..
“살인자에 감정이입?”, 개연성 無…문영..
성관계 대가로 女판사 임명, 판사 ..
검도부 코치, 고교생 성기 잡고 “이건..
김동성, 또 구설수…‘친모 살해 청탁’..
‘유승준 사태’ 나비효과…연예계 달라..
‘박항서 매직’ 베트남, 극적인 16강행..
중국 무술가의 굴욕…격투기 강사..
불륜잡으려 ‘스파이앱’ 깔았다가… 사..
‘손혜원 타운’에 쪽지예산 60억 반영
장수와 건강의 비결
‘카밀라’ 한초임 노출패션 도마 위로…..
만취 20代 바다에 풍덩… 구조
모텔에 이불쌓아 불지른 70代…“술마..
손님 명품가방 훔친 대리기사
주유소 위장취업 500만원 절도
바다 빠진 30대女 해경이 구조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