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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목 기자가 쓴 기사  
‘舊·新 적폐청산’ 공방에… 與·野, 막판까지 ‘증인전쟁’ [2017-10-24]
세월호 참사·원전 공론화위등 與野 관련인사 증인채택 사활 與서도 “국민 피로감만 높여” 문재인 정부의 첫 국회 국정감사가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막바지 증인 채택을 위한 여야의 신경전도 ..
文 “공공기관 전수조사해 채용 비리 규명해야… 채용 절차 투명성 위한 법제도 개선도” [2017-10-23]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필요하면 전체 공공기관에 대해 전수조사를 해서라도 채용 비리의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해주기 바란다”며 “청탁자와 채용 비리를 저지른 공공기관 임직원에 대해서는 엄..
김동철 “文, 법치 가볍게 여겨… 과거정권 교훈 잊었나” [2017-10-23]
안철수 대표도 날선 비판 협치구축 내세운 민주 곤혹 내달 예산안·법안처리 우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자강파 간 중도통합 움직임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국민의당 지도부가 연일 문재인 대통..
“중요 정책 사안 결정시 공론화위 모델로 참고하길” [2017-10-20]
김지형 위원장 일문일답 김지형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은 20일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를 최종 선택한 비율이 59.5%로 건설 중단을 선택한 40.5%보다 1..
소득주도 성장·법인세·최저임금… 여야, 사안마다 충돌 [2017-10-19]
기재위 국감 치열한 공방 민주 “소득 늘어야 내수도 회복” 한국 “기업 위축 일자리 줄수도” 19일 기획재정부를 상대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문재..
소득없어 국민연금 못낸다던 무직 34세 수입차만 39대 [2017-10-19]
- 국민연금공단 자료 납부예외 5만여명 수입차 보유 3대 이상 보유자도 181명 달해 7만명은 年 4회이상 해외 출입 실직이나 휴직, 사업중단 등으로 공식 소득이 없어 국민연금보험료를 내지..
이정미 “탄핵 정신 이어받아 ‘촛불 聯政’ 만들어야” [2017-10-18]
정의당대표 취임 100일 회견 “연동형비례대표제 이뤄낼 것” 이정미(사진) 정의당 대표는 18일 “말뿐인 협치가 아니라 개혁을 위한 연대가 시작돼야 한다”며 “(다당제하..
與 “삶의 질 개선” vs 野 “일자리 감소”… 최저임금 인상 공방 [2017-10-18]
- 환노위, 최저임금위원회 국감 與 “저임금 노동시장 개선 등 소득주도성장의 원동력 될것” 野 “우리사회 빈곤 확대 가능성 중기·자영업자엔 경영난 초래” 18일 최저..
與野 “계란·생리대 부실대응… 식약처장 책임져야” [2017-10-17]
與 “변화 없어” 자료부실 비판 野 “류영진 처장 당장 사퇴를 중국産 밀수생리대 피해 심각”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상대로 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살충제 계란 파동과..
“非전문가가 원전정책 결정… 대통령 직무 유기” [2017-10-16]
국감서 脫원전 정책 놓고 설전 16일 원자력위원회, 한국수력원자력 등 5개 기관을 상대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두고 치열한 ..
송민순·이인규·원세훈…與·野 ‘증인 채택’ 날선 공방 [2017-10-12]
與, MB정권 핵심인사 불러 野, 현정권 실정 부각 노려 국회 정보위원회는 12일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과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번 국감은 과도한..
청산 절차 ‘미르재단’ 직원 최고 연봉이 2억 [2017-10-12]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설립허가가 취소돼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인 미르재단 직원들이 여전히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박원순 시장, 재임 6년간 측근·여권 인사 105명 공무원 채용” [2017-10-12]
- 박성중 의원‘보은인사’비판 시민단체·노조가 27명 최다 희망제작소 출신만 9명 달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장 취임 후 6년여 간 무려 105명의 측근들과 여권 인사들을 별정직 자리에 앉힌 것..
민주 “원내1당 놓칠라” 국민의당에 연대 손짓 [2017-10-11]
당정협의 참여 등 제안할 듯 한국·바른정당 보수통합 땐 文정부 국정운영 부담 배가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통합파의 보수 재통합 추진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자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부모 재산따라 자녀 키 양극화… 단신질환 진료비율 10배 차이 [2017-10-10]
키를 키우기 위해 병원 진료를 받은 고소득층 유아·아동·청소년 숫자가 저소득층의 약 10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가 곧 스펙으로 여겨지는 외모지상주의 세태 속에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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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92년생 男·94년생 女로 세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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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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