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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고운 기자가 쓴 기사  
로하니 압승…‘親서방 개혁’은 미지수 [2017-05-22]
이란 대선 57% 득표로 연임 38%얻은 보수파 라이시 눌러 최고지도자 실질 통치 구조탓 개혁 기대 과대평가 지적 나와 당선되자마자 美와 대립각도 이란 대선에서 중도개혁파 하산 로하..
美, UAE 이어 사우디에도 사드 판매 계약 [2017-05-22]
트럼프, 이란·IS 견제 행보 총 124조원어치 무기 거래 중동서 MD 구축 경쟁 고조 카타르도 사드 구매 검토중 미국이 중동에서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에 고고도미사일..
개혁이냐 보수회귀냐 … 오늘 이란大選 세계이목 집중 [2017-05-19]
로하니·라이시 양자경합 이란의 운명을 결정할 제12대 대통령 선거가 19일 시작됐다. 민심이 2015년 핵 합의를 성사시킨 하산 로하니 대통령의 개혁으로 기울 것인지, 강..
트럼프 탄핵 베팅하는 도박사들 “확률 60%” [2017-05-19]
- 워싱턴 정가 전망 엇갈려 “이미 탄핵국면” “가능성 낮다” - 민주당은 속도 조절 의회 현안논의 다 막힐까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러시아 내통 의혹과 관련해 특검 수사가 결..
하메네이, 로하니에 “가치없다”…연임 저지 총공세 [2017-05-18]
- 이란 내일 大選 투표 자기 웹사이트에 비판글 올려 보수 결집… 라이시 밀어주기 여론조사선 로하니 지지 61% 신뢰도 낮아 재선 여부 불확실 19일 실시되는 이란 대..
美공화당서도 ‘트럼프 탄핵론’ 첫 제기 [2017-05-18]
‘러 스캔들’ 확대로 분열 심화 민주는 본회의장서 탄핵 촉구 트럼프 “언론이 부당한 대우” 의회압박에도 정면돌파 의지 미국의 집권 여당인 공화당에서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단일화 vs 단일화 … 이란 대선 ‘保·革 대결’ 격화 [2017-05-17]
19일 투표 앞두고 兩强구도 강경보수, 라이시로 결집 이어 개혁파도 로하니로 ‘헤쳐모여’ 인터넷 활용 소극적인 보수층 이례적으로 ‘소셜미디어 홍보’ 독주하던 로..
코미파동 이어 기밀유출… 트럼프 탄핵 ‘贊 48% > 反 41%’ [2017-05-17]
국정 지지도 38% 최저점 기록 이와중에 보좌진과 불협화음도 탄핵되려면 의회 3번 거쳐야 공화 상·하원 장악… 쉽지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탄핵 찬반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탄..
美국무부 “시리아 軍감옥내 화장장 설치… 5년간 1만3000명 학살” [2017-05-16]
한밤중 지하실서 고문·폭행 수감자 시신 증거없이 처리 시리아 정부가 군사감옥 안에 화장시설까지 설치해 자국민에 대한 대량학살을 은폐해 온 것으로 보인다고 15일..
클린턴 정계 복귀… 정치조직 ‘함께 전진’ 발족 [2017-05-16]
“난 여전히 싸워야 함을 안다” 지난해 미국 대선 패배 이후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던 힐러리 클린턴(사진) 전 미 국무장관이 비영리 정치조직 ‘온워드 투게더(Onward T..
트럼프 탄핵논란속 막내아들 年 4500만원 사립校 전학 [2017-05-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11·사진 왼쪽)이 오는 9월부터 메릴랜드주 명문 사립인 ‘세인트 앤드루 영국성공회 예비학교’를 다니게 된다. 이 학교의 학..
하타미 前대통령·유명 영화감독 등 “로하니 지지” [2017-05-15]
이란 영향력 큰 인사들 잇달아 개혁파 재선여부에 관심 쏠려 차기서 하메네이 후계자 선정 核합의등 국제관계 향배 좌우 19일 실시되는 이란 대선을 앞두고 모하마드 하타미 전 이란 대통..
트럼프 “코미에 물어보니 나는 수사대상 아니라고 답변” [2017-05-12]
NBC인터뷰서 “3차례 질의” 수사중 사건 협의 금지 위배 경질 반박하다 논란 더 커져 코미 “대통령 해임권한 존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게이트’를 수사하던 제임스 코미 전..
이란 大選 일주일 앞 … 로하니 “극단주의 끝내야” vs 라이시 “核합의에도 경제파탄” [2017-05-12]
19일 열리는 이란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중도개혁파 하산 로하니(왼쪽 사진) 이란 대통령과 강경보수파 후보들 간 대립각이 첨예해지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스타 발레리노’ 워젤, 줄리아드 음대 총장으로 [2017-05-11]
무용수 출신 첫 선임 ‘파격’ “학생들에게 큰 영감 줄 것” ‘스타 발레리노’ 대미언 워젤(49·사진)이 미국 줄리아드 음대의 새 총장에 선임됐다. 교육 행정가가 아닌 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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