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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
사회부 김성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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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가 쓴 기사  
투신예방 목적 ‘SOS 생명의전화’ 순기능만 있나? [2017-01-16]
“84%가 상담뒤 최악선택 포기” “자살 명소 안내하는 역효과도” 한강 교량 곳곳에 설치된 ‘SOS 생명의 전화’(사진)의 실효성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찬성론자들은..
여자를 소유물로… ‘무개념’ 男들 [2017-01-13]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 前妻살해한 40代 25년刑 아내 살해후 車사고로 위장 이별하자는 여친 때려 중상 아직도 여자를 자신의 소유물로 착각, 폭행과 살인까지 저지른 전근대적 사고의 ..
“대학때 ‘주사파’ 앞장섰지만… 北에 민주시민 100만 양성” [2017-01-11]
이광백 국민통일방송 대표 “북한 주민들이 인간다운 세상에서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도록 하려면 북한 인권 개선과 민주화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방송을 통해 ..
화물차 운전자 “의무휴식, 배부른 소리” [2017-01-10]
- 개정 운수법시행령 실효성 논란 시간 맞추려 속도제한장치 개조 휴식땐 심야 고속道 할인 못받아 수입 메꾸려고 주간 택배 알바도 “운송료 인상이 현실적 대안” 주장 지난 6일부터 화..
“中, 한국을 조공국 보듯하는데… 1·4후퇴날 사대·매국외교” [2017-01-05]
- ‘민주 사드訪中’ 성난 네티즌 “1·4후퇴날에 굴욕 말도안돼 中 이익 맞춰주니 환대한 것” “중국은 아직도 한국을 조공국 보듯이 하고, 중국관영 매체는 하루에도 수십..
‘가정 폭력’ 연말연시에 더 많다 [2017-01-04]
2014·2015년 월별 신고 분석 12~1월 건수 월평균보다 많아 말싸움 넘어 흉기 휘두르는 등 생명 위협하는 부부싸움 늘어 잦은 술자리·명절 스트레스로 배우자에 화풀이가 원인인 듯 한..
김영란法 100일… 외식·화훼업계 직격탄 [2017-01-04]
회식 ‘눈치보기’에 매출 급감 인사철 꽃 보내는 것도 ‘조심’ 법 적용대상 놓고 혼선 여전 권익위 위반신고 111건 접수 정부 이달 ‘소비촉진방안’발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진료 불만’ 50대 남성, 병원 옥상서 분신해 숨져 [2017-01-03]
진료에 불만을 품은 50대 남성이 새해 첫날 병원 옥상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채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박모(57) 씨가 지난 1일 오후 12시 30분쯤..
서경석 “종북좌파가 ‘촛불’ 핵심…헌재, 여론 아닌 法理로 판단을” [2016-12-26]
- ‘국민운동’ 서경석 위원장 “맥아더·광우병 등 시위주도 일부의 계엄령 등 수용못해 탄핵 인용땐 법치따라 수용”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국회가 지난 9일 박..
주최측 100만, 경찰추산 1만5000명… 66배차이 왜? [2016-12-26]
- 주최측 - 경찰측 집회 참가 인원수 집계 갈수록 차이 ‘촛불’ 13배 - ‘맞불’ 67배 격차 추산방법 달라도 너무 큰차이 “빅데이터 활용 객관성확보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주말마다..
“朴대통령 명예로운 단죄 도와주는 게 나라 살리는 일” [2016-12-21]
이헌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이헌(55)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은 2008년 ‘광우병 촛불 시위’ 당시 시위 장기화로 피해를 본 서울 광화문 일대 상인들의 소송대리인을..
최순실은 ‘청와대판 볼드모트’?… 靑 근무 경찰 “금기어였다” [2016-12-14]
“靑서 최순실 세글자 ‘禁忌語’ 존재 몰랐다는 건 다 거짓말” 청와대 파견근무 경찰 밝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사악한 마법사 볼드모트는 작품에서 ‘그 사람’(You-Know-Who)이나..
청와대 앞 초소 승용차가 들이받아 경찰 부상 [2016-12-08]
서울 종로경찰서는 8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문 앞 교차로(옛 분수대 교통 단독초소)에서 홍모(여·28) 씨가 운전하던 쥐색 K3 차량이 교통안내 초소와 추돌해 근무 중인 서울..
고시원 옥상서 지인 살해 혐의 50대 노숙자 검거 [2016-12-05]
고시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술자리에서 김모(51) 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박모(50) 씨를 붙잡아 조사 중..
‘親日派’ 표현 사용·日 수탈 강조… ‘식민지 근대화론’시각 반영안해 [2016-11-29]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를 앞두고 진보진영 등에서는 새 교과서에 ‘친일파’라는 표현이 빠질 것이라거나, 일제가 한국 경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해 줬다고 주장하는 ‘식민지 근대화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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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유럽골프 HSBC 챔피언십 3R 공동 7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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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화보집 선정성 논란 게시글, 법적 대응”
폭행 휘말린 이태곤 정당방위 인정…경..
‘2년 교제’ 온주완-조보아 “저희 헤어졌..
대선주자 인물 탐구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아름다운 여성 골프인’ 선정… “도..
‘왕실장’ 김기춘의 추락… 1인자만 추..
(1049) 51장 대통령 - 4
“이재용 ‘구치소 15시간’ 삼성에 엄청..
트럼프 부인 멜라니아 의상 화제… ‘재..
‘로드걸에 나쁜손’ 로드FC 박대성,..
최순실·김기춘, 특검수사 방해 전략…..
여직원 마사지실 유인 성폭행 피트니..
“수지 화보집 선정성 논란 게시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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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51장 대통령 - 4
“그런데 혼자 가세요?” 김광도가 다시 묻자 여자..
(1048) 51장 대통령 - 3
“아이구, 이놈아.” 달려든 어머니가 김명도를 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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