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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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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가 쓴 기사  
與野 ‘상법개정안 핵심’ 내달 본회의 처리 가닥 [2017-02-21]
법사위 소위 열고 잠정 합의 한국당, 보완장치 전제 찬성 여야가 상법개정안의 핵심내용인 다중대표소송제와 전자투표제를 오는 3월 2일 본회의에서 처리키로 가닥을 잡았다. 상법개정안 중..
‘보수 구원투수’로 나선 홍준표 [2017-02-20]
검찰 상고 여부 개의치 않고 당원권 정지됐지만 大選행보 與내부서 ‘당원권 회복’ 거론 홍준표(사진) 경남지사가 검찰 상고 여부와 관계없이 사실상 대선 행보에 나섰..
국회서도 ‘개정안 논란’ 가열… 민주선 ‘직권상정’ 밀어붙이기 [2017-02-16]
여야 4당이 상법 개정안에 대해 ‘전향적으로 처리한다’고 뜻을 모았지만 다중대표소송제, 전자투표제 등 일부 쟁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리고 있어 실제 처리 여부는 미지수다. 자유..
野 ‘특별법’ 꺼냈지만… 특검 연장 불투명 [2017-02-16]
직권상정 요건 해당 안되고 與 반대해 법안처리 어려워 ‘연장 승인권한’ 황교안 침묵 28일로 활동종료 가능성 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활동 기간 연장..
北미사일·김정남 독살… ‘공안통’ 황교안에 기회? [2017-02-15]
黨政협의서 “한미훈련 강화” 공안시국 대응·관리에 촉각 보수 후보로 위상 굳힐 수도 대표적인 ‘공안통(通)’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김정남 피살 및 북한 미사일 발사 등의 대..
黨이름까지 바꿨지만 일부 의원 ‘탄핵 대결’ 방치 [2017-02-14]
- 자유한국당 전국 돌며 민심 청취한다지만 태극기집회 참여 자율에 맡겨 새누리당에서 당명과 로고를 바꾼 자유한국당이 14일 “새롭게 출발했다”면서 국회 탄핵 가결의 책임을 지고 반납했..
黃 지지율 상승 속 부활 꾀하는 親朴 [2017-02-09]
윤상현 “태극기 집회, 새 역사” 김문수 “朴대통령 억울한 탄핵” 새누리, 13일 당헌·당규 개정 朴 상징 ‘국민행복국가’ 삭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후 숨죽이고 있던 새누리당 친박(친박..
김무성 “보수 색깔만으로는 大選 못이긴다… 黃 출마, 상상못할 일” [2017-02-08]
- 김무성, 朴 작심 비판 일문일답 “국민의당과 합당은 어렵지만 후보단일화 통한 연대는 가능” “劉, 범보수단일화 주장할 거면 왜 분당하고 바른당 창당했나” 김..
새누리 ‘朴 자진탈당’ 유도… 보수진영의 중심 회복 노려 [2017-02-07]
黨지도부 지난달 말 靑에 권유 靑 “알아서 결정” 사실상 거부 親朴 “비겁한 행동” 강력 반발 박사모 등 홈피 “새누리 응징” 새누리당 일각에서 ‘박근혜 대통령 자진 탈당’ 카드로 개혁 이미지..
與충청·남경필은 ‘환영’… 정우택·유승민은 ‘글쎄’ [2017-02-06]
보수정당내 연정론 반응 안희정 충남지사의 대연정론은 새누리당과 바른정당 등 보수 정당에도 찬성과 반대 등 뜨거운 반향을 낳고 있다. 정진석(충남 공주·부여·청양) 새누리당 의원은 6일..
정우택 “與野 초당적 정책컨소시엄 구성하자” [2017-02-03]
정우택, 교섭단체대표 연설 “실업 해결 청년부 신설 검토” 정우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3일 외교·안보·국제경제 현안을 해결할 초당적 정책 컨소시엄 구성을 제안했다. ..
與와 연대 꺼낸 유승민, ‘샤이 보수’ 잡기 [2017-02-03]
지지율 답보하자 “보수단일화” TK·60代이상 표심 공략 나서 유승민(사진) 바른정당 의원이 새누리당 후보와 범보수 후보 단일화까지 거론하며 보수 진영 ‘집토끼’에 대..
潘 “정치지도자들, 우물안 개구리같다… 내정에만 함몰” [2017-02-02]
정치권에 실망·비판 쏟아내 마포 사무실 찾아 물품정리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2일 “국민을 두 진영으로 나눠서 당신은 이쪽에 서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潘캠프, 연대·입당 목소리 커져 [2017-02-01]
‘개헌동맹 구축’ 구상 흔들리며 캠프선 비상계획 가동 주장도 勢규합후 黨 대 黨 통합 전망 독자적 정치 세력화를 추진하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전략이 흔들리고 있다. 대선 지지율 ..
바른정당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潘 입당’ 최후통첩 [2017-02-01]
“올 테면 오고, 말 테면 말라” 영입 적극적이던 태도 변화 潘 “8일까지 지켜보겠다” 입장 吳 “8일까지는 못 기다려” 압박 새누리도 黃 거론하며 등돌려 바른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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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와 협잡한 검사 신원 제보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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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 52장 새질서 - 2
“최소한 1년의 협상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하.” 스..
(1067) 52장 새질서 - 1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다시 회의가 시작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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