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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권 기자
전국부 유병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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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권 기자가 쓴 기사  
곰나루 민심과 환경 포퓰리즘 [2019-03-07]
유병권 전국부장 1965년생인 윤응진 씨는 농고를 졸업한 뒤 젖소 농장에서 일한 2년과 군 생활을 빼곤 줄곧 금강물을 이용해 농사를 짓고 있다. 벼농사를 하면서 비닐하..
‘사오정’ 정책과 無信不立 [2019-02-12]
유병권 전국부장 정부의 ‘오답(誤答)’ 정책이 국정 불신과 정책 난맥상을 자초하고 있다. 미세먼지 감소 대책 등 정답이 뻔한 현안에 대해 정부가 이해하기 힘든 사오정식..
‘가리왕산’ 직무유기와 떼법 [2019-01-16]
유병권 전국부장 정선아리랑의 고장인 강원 정선군의 가리왕산이 시끄럽다.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스키 활강 경기가 열린 경기장 진입로에는 철조망이 쳐져 있고, 지역..
‘金 찬양’ 극성과 답방 조건 [2018-12-14]
유병권 전국부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이 물 건너가며 그의 답방 환영을 둘러싼 논란도 해를 넘기게 됐다. 지난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김 위원..
이 정도면 민노총도 적폐다 [2018-11-29]
유병권 전국부장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귀족 노조라는 비판을 받더라도 고용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저항하겠다.” 민주노총의 무소불위, 안하무인 행태가 도를..
朴시장에 ‘레드팀’ 필요하다 [2018-11-07]
유병권 전국부장 정부는 6일 중앙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소속 145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채용 비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전수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대상은 최근 5년..
판치는 ‘떼법’과 복지부동 [2018-10-15]
유병권 전국부장 원희룡 제주지사가 지난 8일 “녹지국제병원 공론조사위원회의 병원 운영 불허 권고를 최대한 존중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첫 투자개방형(영리) 병원..
또 용두사미 되는 지방분권 [2018-09-17]
유병권 전국부장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지난 1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주민 발안·소환 등 주민주권 구현과 중앙권한의 획기적 지방 이양 등을 담은 ‘자치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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