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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삶의 속도가 빨라지면 신문의 영향력은 감소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세상이 빠르게 바뀌어도 아직까지 신문의 깊이를 능가한 매체는 나오지 않았으며, 신뢰를 기반으로 한 영향력에서는 여전히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유일의 동시석간 문화일보는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와 더불어 깊이 있는 해설과 논평으로 국내 여론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피니언 리더들의 필독지

오피니언리더의 열독률이 높은 문화일보는 깊이 있는 분석과 해설을 통해 우리시대의 여론을 선도해 갑니다.
오피니언면을 비롯해 문화일보의 모든 지면에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비판과 분석이 살아 있어 국내 정계, 재계, 관계의 고급 독자들이 즐겨 읽고 있습니다.


미적, 시각적 차별성

문화일보는 가장 차별적인 시각적 요소로 구성된 신문입니다. ‘살구빛’ 지면 발행에 이어 1면 상단에 컬러사진과 간략한 제목으로 구성된 인덱스를 배치하고 좌우 여백을 크게 넓힘으로써 시각적 편의와 고급화를 실현,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시의적인 기획특집 / 다양한 연중행사

문화일보는 국내 산업동향에 맞춰 다양한 기획특집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금융, IT, 부동산 등의 업종별 특집뿐 아니라 명절과 계절 등에 관련한 시의적인 특집을 해당 지면에 마련함으로써 소비자에게는 집약된 최신정보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광고주에게는 차별된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독자와 광고주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급문화 창달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문화일보홀은 옛동양극장 자리에 있다는 역사적 의미에 걸맞게 문화예술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00석 규모의 음악, 연극,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소극장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일보 갤러리는 진취적이며 실험적인 작가와 단체를 중심으로 조형예술의 장차 나아갈 방향과 대안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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