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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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시린 봄
눈물처럼 후드득 떨어지는 동백꽃 비장하고 처연하다
제주의 시린 봄 누구도 이의를 달 수 없겠지요. ‘제주는 가장 아름다운 섬’이라는 문장에는 말입니다. 더구나 그 섬이 가장 아름다..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14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하동의 산·강·바다
지리산 정취를 느껴봄… 화개천 물길을 걸어봄… 남해..
하동의 산·강·바다 남녘의 화신(花信)이 가장 먼저 당도하는 강(江)이 섬진강입니다. 섬진강이야말로 굽이굽이 봄으로 흘러드는 ..
게재 일자 : 2018년 03월 07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이야기 찾아 떠나는 ‘정읍’
‘內藏’ 예언처럼 조선왕조실록 지킨 이 직벽동굴
이야기 찾아 떠나는 정읍 “살아온 얘기를 다 쓰려면 책 열 권도 모자란다.” 시골에서 만난 허리 굽고 손..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28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전남 여수의 이른 봄마중
다시, 기어이… 첫 봄이 피었습니다
전남 여수의 이른 봄마중 올해 첫 봄꽃을 만났습니다. 남도 땅에서 꼬박 사흘을 머물며 찾아 헤매다가 만난 첫 꽃이었습니다. 전..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21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진도 앞바다 鳥島
층층이 구들장 놓은 듯… 群島에 솟은 ‘神의 조각’
진도 앞바다 鳥島 남쪽으로 더 남쪽으로…. 봄의 기미를 찾아 나선 길이었습니다. 목포에서 해남으로, 해남..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07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오랜 시간이 머무는 강화
이곳은 ‘역사책’ 이다
가까이 있어서 외려 잘 보이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늘 가까이 있기에 무심코 대했던 곳.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와도 같..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31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한려수도를 한눈에 경남 사천
비단처럼 내리는 ‘실안의 노을’ 지친 바다를 부드럽게 감..
한려수도를 한눈에 경남 사천 경남 사천. 다양한 색의 불빛으로 반짝이는 곳입니다. 삼천포 앞바다에 물드..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24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거제·통영서 만난 ‘겨울의 맛’
海風에 몸 맡긴 大口… ‘날 좀 보이소’ 아우성
거제·통영서 만난 ‘겨울의 맛’ 겨울의 맛을 찾아 남쪽 바다로 갔습니다. 지금은 겨울의 한복판. 매서운 추위와 황량한 풍경의 한겨..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17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日 소도시 여행 # 가고시마
바다는 거대한 庭園… 화산을 수반 위에 얹고 있네
日 소도시 여행 # 가고시마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일본 땅 규슈(九州). 규슈 지방의 남쪽 끝에 가고시마(鹿兒..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10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강원 양구 ‘民이 이룬 기적’
빈집 같던 그의 미술관에 魂이 찾아왔다
강원 양구 ‘民이 이룬 기적’ 2002년 門연 박수근 미술관 眞本 그림 하나 없었던 그곳 애호가·지역주민 작품 기증 건축가 이..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03일(水), 글·사진 = 박경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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