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추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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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위헌 소지 최소화해도 위헌이다[김세동의 시론]
김세동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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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초지능 시대 ‘디지털 소작농’ 될 건가
이주선 기업&경제연구소장, 연세대 경영대학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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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도로 청와대’와 불통 걱정
김윤희 정치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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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사법개혁 아닌 사법 죽이기
김남석 사회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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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베네수엘라 法 같은 통신망법 개정안
이호선 국민대 법대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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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복종 의무’ 폐지와 정치 도구화 우려
김호균 전남대 행정학과 교수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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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녀 양육비 9천만원 미지급 김동성, 1심서 징역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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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비상계엄때 국회 앞 시민들 ‘김대중’에 비견···노벨평화상 자격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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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위로 떠오른 주 35시간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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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통일교게이트, 이제 이재명 할애비라도 못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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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조폭 연루설에…나이트 무대 오르던 연예인들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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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리즈 테일러’ 김지미, 하늘의 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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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이 칭찬한 정원오 “당내 견제, 당연하다…즐길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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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2억” 기사 쓰고 주가 띄운 기자·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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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실 모든 직원과 ‘유시민 영상’ 공유” 그게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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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은 꼬리표, 소년범은 면죄부” 조진웅發 대입모순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