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지역의 유일한 산업체특별학교인 충남방적주식회사 오산공장 부설 수영여고가 공장철거 계획에 따라 개교 20년만인 지난달 28일 문을 닫았다.
충남방적은 생산시설의 베트남 이전을 위해 오산시 원동 404 일대 6만9천여평의 공장부지 가운데 9천5백여평을 지난해 9월 오산시에 기부채납한데 이어 현재 시와 나머지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산공장내 여성근로자들이 다니는 수영여고는 지난해 12월 경기도교육청에 지난달 28일까지 문을 닫겠다고 자진 폐교신고를 냈다. 또 지난달 13일 마지막으로 제16회 졸업식을 갖고 3학년 2백61명을 졸업시켰으며 최근 1.2학년 재학생 50여명을 인경여고등 다른 학교로 전학시켰다.
충남방적은 생산시설의 베트남 이전을 위해 오산시 원동 404 일대 6만9천여평의 공장부지 가운데 9천5백여평을 지난해 9월 오산시에 기부채납한데 이어 현재 시와 나머지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산공장내 여성근로자들이 다니는 수영여고는 지난해 12월 경기도교육청에 지난달 28일까지 문을 닫겠다고 자진 폐교신고를 냈다. 또 지난달 13일 마지막으로 제16회 졸업식을 갖고 3학년 2백61명을 졸업시켰으며 최근 1.2학년 재학생 50여명을 인경여고등 다른 학교로 전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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