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이신우(31)씨가 제34회 난파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난파음악상 심사위원장인 음악평론가 이상만씨는 “참신하고 질높은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신진 여류작곡가 이씨는 국제현대음악제(ISCM) 등 권위있는 국제대회에서도 10여차례 수상했다”며 수상자 선정동기를 밝혔다.
서울대 작곡과 졸업후,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영국 서식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씨는 현재 서울대 교수로 재임중이다. 안익태 작곡상 대상(1997), 대한민국 작곡상 우수상(1998)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7시 수원 경기도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정희정 기자〉
서울대 작곡과 졸업후,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영국 서식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씨는 현재 서울대 교수로 재임중이다. 안익태 작곡상 대상(1997), 대한민국 작곡상 우수상(1998)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7시 수원 경기도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정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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