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비주얼 과학시리즈-로봇,새, 동물의 집, 암석과 화석(라이브 기퍼드 등 지음, 럭스키즈)〓쉽게 설명하면서도 폭넓고 깊이있는 정보전달이 돋보이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 그래서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폭넓게 볼 수 있다. 1차분으로 4권이 출간됐다. 로봇의 경우, 생활속에서 로봇이 어떻게 쓰이는가를 중심으로 로봇의 원리와 발달과정을 전달했다. 윤소영 등 옮김

◈로빈슨 크루소(대니얼 디포 원작, 베로니크 로시뇰 글, 크리스티앙 앙리히 그림, 다섯수레)〓모험소설의 고전 로빈슨 크루소를 그림책으로 만든 작품. 거친 붓질의 수채화 삽화가 내용을 더욱더 잘 살려냈다. 다섯수레가 내놓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그레이트 어드벤처’의 첫권으로 로빈슨 크루소와 함께 킹콩이 나왔고, 이어서 걸리버여행기, 타잔, 보물섬, 로빈훗 등이 출간된다.

◈스튜어트 리틀(E. B. 화이트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숲속나라)〓영화 ‘스튜어트 리틀’의 원작 동화. 인간 몸에서 태어난 5㎝짜리 생쥐 스튜어트 리틀은 첫사랑 마갈로를 잊지 못해 집을 나와 모험을 하게된다. 인간화된 쥐를 통해 삶에 있어서 희망의 중요성을 이야기한 팬터지의 고전. 문명식 옮김.

◈내가 할래요(크레시다 카우웰 글, 러셀 아이토 그림, 베텔스만)〓뭐든지 혼자 할 수 있다는 여자 아이 슈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스로 불을 끄고, 혼자 옷을 입고, 양치질하는 습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잡아당기면 그림이 바뀌고, 책장을 펼치면 그림이 튀어나오는 입체 그림책. 박진희 옮김.

◈흙동이의 유아 찰흙놀이(김선현 지음, 꼬마이실)〓현장에서 어린이에게 찰흙놀이를 지도하고 있는 저자가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찰흙 놀이에 대해 쓴 책. 더러워지는 것에 신경쓰지 말라, 완성된 작품을 만들라고 하지 말라 등 찰흙놀이중 주의 사항과 구체적인 만들기 방법을 시원시원한 사진과 함께 잘 설명했다.

◈신나는 늪탐험(잉그리트 그라이제네거, 쿠르트 파라진, 클라우스 피터 지음, 대원사)〓늪과 강에 살고 있는 친숙한 동물과 식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은 책. 또 자신의 마당에 작은 연못을 만들거나, 작은 어항을 만들어 물속에 사는 동물과 식물을 쉽게 키울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수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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