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원 회장은
1927년생으로 올해 82세인 김창원 회장은 미국 이민 100년사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하와이 건축업계의 성공한 사업가이자 미주 한인사회에 대한 헌신적인 봉사자로도 알려져 있다. 1903년 이민 1세대로 하와이땅을 밞았다가 귀국한 부친과 ‘사진 신부’로 하와이로 시집간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경기고와 서울대 공대에서 수학한뒤 도미, 하와이대 토목공학과를 1958년 졸업했다.
이후 하와이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엔지니어링 컨설팅업체인 RM 토윌사의 평사원으로 입사해 회장직까지 오르는 입지전적 인물이 됐다. 현재 하와이와 한국에서 활동중인 종합건설 엔지니어링 앰코(AMKOR A&E)의 창업자이자 회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2003년에는 이민 100주년 행사의 총괄회장으로 100주년 기념재단 설립을 위해 미주 한인사회에서 ‘3달러 모으기’ 모금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이후 하와이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엔지니어링 컨설팅업체인 RM 토윌사의 평사원으로 입사해 회장직까지 오르는 입지전적 인물이 됐다. 현재 하와이와 한국에서 활동중인 종합건설 엔지니어링 앰코(AMKOR A&E)의 창업자이자 회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2003년에는 이민 100주년 행사의 총괄회장으로 100주년 기념재단 설립을 위해 미주 한인사회에서 ‘3달러 모으기’ 모금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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