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이 작두콩에서 여드름과 무좀을 치료할 수 있는 성분을 추출해 비누 제품을 개발·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위듀한방생명공학연구원이 개발한 도두(작두콩) 비누는 무좀과 여드름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천연비누로 아토피와 피부질환에도 좋아 농산물홈쇼핑 등 여러 매체를 통해 히트상품으로 효과를 입증 받았다. 이 제품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의약외품 인정을 받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도 등록 절차를 마쳤다.
무좀균은 각질 깊숙이 달라붙어 있어서 일시적으로는 퇴치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재발하고 여드름 또한 화농성 질환으로 쉽게 낫지가 않는데, 이번에 개발된 도두(작두콩) 비누는 천연물질인 도두 추출물에서 여드름과 무좀 원인균의 생육을 억제하는 두 물질을 추출한 것으로 효과가 높다.
작두콩은 콩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넝쿨식물이며 고려시대 왕실에서만 약재 또는 식품으로 사용되어온 왕실 작물이었다. 콩알은 일반 콩에 비해 10배나 크고 꼬투리는 30~40㎝, 폭은 5㎝ 정도 되는 식물이다. 본초강목에는 종기나 치질, 화농성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에 기존 시판되고 있는 여드름 치료제는 국소 연고용과 내복약이 있으나 치료가 어렵고 유기합성 물질이나 항생물질 사용으로 약물에 대한 부작용도 보고됐다.
무좀균은 각질 깊숙이 달라붙어 있어서 일시적으로는 퇴치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재발하고 여드름 또한 화농성 질환으로 쉽게 낫지가 않는데, 이번에 개발된 도두(작두콩) 비누는 천연물질인 도두 추출물에서 여드름과 무좀 원인균의 생육을 억제하는 두 물질을 추출한 것으로 효과가 높다.
작두콩은 콩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넝쿨식물이며 고려시대 왕실에서만 약재 또는 식품으로 사용되어온 왕실 작물이었다. 콩알은 일반 콩에 비해 10배나 크고 꼬투리는 30~40㎝, 폭은 5㎝ 정도 되는 식물이다. 본초강목에는 종기나 치질, 화농성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에 기존 시판되고 있는 여드름 치료제는 국소 연고용과 내복약이 있으나 치료가 어렵고 유기합성 물질이나 항생물질 사용으로 약물에 대한 부작용도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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