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톱3 광고계 블루칩 급부상엠넷의 ‘슈퍼스타K2’ 톱3 멤버들이 수천만원대 광고계약을 체결하는 등 CF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복수의 광고계 관계자에 따르면, ‘슈퍼스타K2’ 톱3 멤버인 허각, 존박, 장재인은 최근 유명 IT 브랜드의 전자제품 CF 모델로 낙점돼 수천만원 대의 광고계약을 체결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이 제품의 CF모델로 일찍부터 러브콜을 받아 오랜 기간에 걸친 물밑작업 끝에 모델계약을 완료했다는 후문이다.

한 광고 관계자는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신인이지만 이들의 국민적인 인지도를 따지면 이들의 몸값은 현재 웬만한 중견 스타급 이상”이라며 이들의 ‘몸값’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데뷔 전의 ‘일반인’이지만 케이블계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물들인 만큼 광고효과가 결코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앞서 존박은 결승전이 방영된 직후 의류화보 모델로 이미 데뷔했다. 톱4에 들었던 강승윤도 통신업계 CF 모델로 ‘데뷔’를 마친 상태다.

아직 정식 가수로 데뷔하지도 않은 이들의 인기 행보가 어디까지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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