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전개해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전국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건강나눔교육, 아동성폭력 및 유괴예방교육(사진) 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건강나눔교육의 경우 올바른 식습관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실천 방법 등을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 보건복지부, 기아대책과 함께 진행한 이 사업을 통해 전국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연간 약 10만 명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교육부, 경찰청, 굿네이버스와 함께 연간 약 20만 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동성폭력 및 유괴예방교육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위기 상황 시 대처 방안을 알려 주고, 교재 및 CD 등도 배포해 부모와 함께 가정에서 재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올해 11월 정관장 홍이장군 출시 10주년을 맞아 보건복지부 및 기아대책과 함께 전국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건강나눔 일기쓰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선 보건복지부장관상, 기아대책회장상, 정관장상, 홍이장군상, 아이키커상 등 다수의 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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