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학교 주변에 유해 시설이 없는 관광호텔 건립을 허용키로 결정함에 따라 대한항공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복궁 옆 7성급 호텔 건립이 가능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대한항공이 관광호텔 건립을 추진해온 서울 종로구 송현동 옛 주한미국대사관 숙소 부지.

임정현 기자 theos@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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