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벨기에 기대주 디보크 오리기(19)를 영입했다.
리버풀은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리기를 프랑스 릴에서 영입해 장기 계약했다고 밝혔다. 세부 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영국 언론은 오리기의 이적료가 1000만 파운드(약 170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오리기는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러시아와의 2차전에서 후반에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넣어 주목받았다. 브랜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리기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김인구 기자 clark@
리버풀은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리기를 프랑스 릴에서 영입해 장기 계약했다고 밝혔다. 세부 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영국 언론은 오리기의 이적료가 1000만 파운드(약 170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오리기는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러시아와의 2차전에서 후반에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넣어 주목받았다. 브랜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리기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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