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삼아 불을 붙여 아파트 출입문 옆 벽면을 그을린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일 이 같은 혐의(재물손괴)로 A(14) 군 등 중학생 4명을 조사하고 있다. A 군 등은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4시 32분쯤 광주 서구 풍암1로 모 아파트에서 미리 준비해온 라이터로 신문지에 불을 붙여 출입문 옆 벽면을 그을리게 해 2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A 군 등은 휴일인 이날 함께 놀다가 장난삼아 이 같은 짓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광주 서부경찰서는 2일 이 같은 혐의(재물손괴)로 A(14) 군 등 중학생 4명을 조사하고 있다. A 군 등은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4시 32분쯤 광주 서구 풍암1로 모 아파트에서 미리 준비해온 라이터로 신문지에 불을 붙여 출입문 옆 벽면을 그을리게 해 2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A 군 등은 휴일인 이날 함께 놀다가 장난삼아 이 같은 짓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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