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에서 고등어, 꽁치, 방어 등 연근해에서 잡힌 각종 수산물에 대한 경매가 시작되자 중도매인들의 손가락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수지호가식(手指呼價式)으로 진행된 이날 경매는 2015년 을미년 새해 들어 처음으로 열린 초매식(初賣式)으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서병수 부산시장 등도 직접 참석, 을미년 새해의 새롭고 힘찬 출발과 풍어를 기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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