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남북 최고위급회담을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정상회담 카드를 꺼내 든 1일 불교단체 회원들이 임진각 망배단에서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1만 배를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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