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100여 곳을 선정, 이들 단체가 펼치는 공익활동에 대해 총 20억 원(사업당 최고 30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서울시는 2일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등의 규정에 따라 공개모집 공고를 내고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사 및 선정(3월 중)을 거쳐 비영리민간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공익활동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단체들이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 관광·문화, 복지·인권 등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이 같은 경험을 발판삼아 역량있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들은 민관협력 분야, 자유분야로 구분해 지원할 수 있으며, 1개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시 측은 설명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이 사업은 민간단체들이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 관광·문화, 복지·인권 등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이 같은 경험을 발판삼아 역량있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들은 민관협력 분야, 자유분야로 구분해 지원할 수 있으며, 1개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시 측은 설명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