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2015년을 맞아 2일부터 ‘혁신과 소통의 사람 중심 관악특별구 시즌2’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구정의 중심을 ‘안전’과 ‘복지’에 두고 인문학 대중화 사업은 물론, 자원봉사 활성화, 주민 참여 골목길 가꾸기, 100세 시대 건강을 위한 사업 등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