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왼쪽) 부영그룹 회장이 지난해 12월 31일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여자고교에서 생활관 및 다목적 기숙사인 ‘우정학사’ 준공식을 마친 뒤 기증서를 이석문 교육감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을 딴 서귀포여고 ‘우정학사’는 전체 면적 1332㎡에 지상 4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 기숙사 27실과 독서실 등 교육 및 편의시설을 갖췄다.

부영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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