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1일 열린 중국의 연말연시 콘서트, 그 최대 축제의 승자는 이민호였다. 이민호는 동방위성TV의 ‘콰니엔’(콰니엔완후이)에 출연해 곽채결과 함께 ‘금천니요가급아’와 자신의 미발표곡인 ‘내 마지막 사랑이 돼줄래’를 새롭게 편곡하여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역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동방위성 관계자는 “이민호의 등장 후 시청률이 1.7% 급상승하며 중국의 연말 콘서트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민호의 출연 분량은 현재 동방위성과 협력으로 정식 서비스를 하는 유쿠, 아이치이, 소후, 텅쉰의 영상 기준으로 하루 만에 500만 명 이상 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민호는 아시아 11개국에 판매되는 쾌거를 올린 첫 영화 주연작 ‘강남 1970’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