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것은 다 먹는 중국인을 위해 호랑이, 낙타 등 동물을 현장에서 도살해 판매하는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 차이나왕 등에 따르면 중국 광둥(廣東)성 잔장(湛江) 경찰 당국은 1급 보호동물인 야생 호랑이를 밀렵해 불법 판매한 사건을 적발했다.

중국 광둥성 레이저우(雷州)에서 호랑이가 판매되고 있는 모습(오른쪽), 허난성(河南省) 쉬창(許昌)시의 한 음식점 우리에 낙타가 갇혀있는 모습.

<뉴시스>

(사진출처: 중국 런민르바오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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