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책가방
빈폴키즈 책가방
휠라 디즈니 컬렉션 책가방
휠라 디즈니 컬렉션 책가방
유통가 신학기 특수의 간판 품목 가운데 하나인 책가방 판매전에 불이 붙었다.
 
제일모직 빈폴키즈는 5일 서울 중구 명동 빈폴 플래그십스토어에서 2015년 입학을 앞둔 황금쥐띠생들을 위해 기획한 신학기 책가방 26종을 새로 선보였다. 책가방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의 학업을 기원하는 선물로, ‘신학기 특수’를 맞아 가장 잘 팔리는 상품 중 하나이다.
 
제일모직 측은 “빈폴키즈 책가방은 3년 연속 독보적인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는 더욱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측면의 강점을 살리고 편안한 착장감, 경량화된 무게, 내구성 등 기능적 측면을 보강해 출시했다”고 말했다.
 
빈폴키즈는 2015년 책가방 출시를 기념해 빈폴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책가방 재구매 이벤트’(2014년도 이전 구매고객 대상)에 참여하면 책가방 단품 구매 시 보조가방을 무료로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빈폴키즈 백화점 및 가두점 매장과 빈폴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앞서 휠라코리아㈜는 디즈니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겨울왕국, 아이언맨 등 애니메이션 인기 캐릭터를 구현한 디자인에 기능성과 안전성을 살린 신학기 책가방인 ‘휠라 디즈니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가 가방을 무대로 등장해 동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에코 퀄리티(Eco Quality) 인증을 받아 안전성도 살린 게 특징이다.
 
여아용 가방은 ‘겨울왕국’을 주제로 주인공 ‘엘사’와 ‘안나’ 프린트나 눈꽃 무늬를 활용했으며, 남아용 가방은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빅히어로의 주인공을 주제로 가방 전체를 하나의 장난감처럼 입체적으로 디자인했다.
 
성장기 아이들의 신체발육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U자형 어깨끈을 사용해 무게를 분산시켰으며 어깨끈이 쉽게 흘러내리지 않도록 아이들이 쉽게 조작 가능한 가슴 벨트를 달았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이민종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