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버킷 챌린지는 쪽방촌 주민에게 쌀을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주민들이 겪는 삶의 무게를 직접 느끼기 위해 쌀 30㎏ 이상을 들어 올리거나 쌀 30㎏을 기부하면 된다. 신효범은 쌀 포대를 들어 올리고, 기부도 했다.
이 캠페인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진행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처럼 다음 주자를 지목할 수 있다. 가수 정수라의 지목을 받은 신효범은 다음 주자로 후배 가수 서문탁과 소녀시대 수영을 지목했다.
지난해 싱글 앨범 ‘시간이 됐다면’을 발표한 신효범은 현재 다음 앨범을 작업 중이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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