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PR회사 프레인글로벌이 네이버 대중문화실장을 지낸 우승현(42·사진) 씨를 ‘AX(Audience Experience) 부문 총괄대표’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우 대표는 문화평론 계간지 ‘오늘예감’의 편집장, 문화일보 문화부 기자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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