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추운 절기인 소한(6일) 한파 영향이 이어진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천호대교 밑에서 어린이들이 꽁꽁 언 강물을 살펴보고 있다.

김선규 기자 uf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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