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8∼15일 오후 2∼5시 구청 2층에서 무료부동산 상담실을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지적측량사,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전문가가 현장에 나와 일대일 맞춤 상담을 해준다. 예약이 필수이며, 전화(02-2147-3056)나 인터넷(구 홈페이지→자주 찾는 민원→무료부동산 상담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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