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4대 미국 의회 개회일인 6일(현지시간) 하원의장 3연임에 성공한 존 베이너(공화·오하이오·오른쪽) 의장이 의장석에서 의사봉을 든 채 낸시 펠로시(캘리포니아) 민주당 원내대표의 볼에 입맞춤하고 있다.

출석의원 408명 가운데 절반을 조금 넘긴 216표를 얻은 베이너 의장은 앞으로 2년간 더 하원을 이끌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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