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창동에 위치한 바로선병원이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5년 5월 개원한 바로선병원은 개원 이래 연탄 및 쌀 지원 행사, 무료 수술 등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2011년 11월부터는 구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무료 수술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매달 한 명에게 척추 및 무릎 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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