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균(왼쪽 여섯번째) 롯데면세점 대표이사가 7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 관광인의 밤’ 행사에서 둥민제(〃다섯번째) 주한중국대사관 총영사 등과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롯데면세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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