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장이 9일 “남은 기간에 철저하게 준비해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우리 모두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조직위 집행위원회를 직접 주재하며 세밀하고 속도감 있게 대회를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위원장을 비롯한 집행위원 18명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까지 시행한 대회 준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조직위는 △공사기한과 경제성을 고려한 시설 건설 △2016년 테스트 이벤트를 위한 운영체제로 전환 △체계적 홍보전략 수립 등을 역점 과제로 정했다. 조직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도 의결했다.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받는 대로 시행된다.
김성훈 기자 tarant@
조 위원장을 비롯한 집행위원 18명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까지 시행한 대회 준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조직위는 △공사기한과 경제성을 고려한 시설 건설 △2016년 테스트 이벤트를 위한 운영체제로 전환 △체계적 홍보전략 수립 등을 역점 과제로 정했다. 조직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도 의결했다.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받는 대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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