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지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레이스 럭셔리 아이스’는 손으로 직접 깍은 칵테일용 얼음을 개당 5파운드에 판매하고 있다. 50개짜리 팩은 250파운드다.
판매하고 있는 얼음은 정육면체와 구 모양 등 다양하며, 특별 제조 과정을 거쳐 얼음 자체에서는 아무런 맛이나 냄새를 느낄 수 없도록 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글레이스 럭셔리 아이스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질문에 “판매하고 있는 얼음은 5성급 호텔에서 쓰일 수 있는 최상급의 얼음”이라며 “플라스틱 병에 물을 담아 파는 세상에 얼음이 비싸다는 말은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뉴시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