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4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우수기관’ 평가에서 서울시내 중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13일 구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을 효율적으로 집중 관리한 점, 집행 부진사업에 대한 독려 등의 노력으로 예산의 건전한 집행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구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라 1억 원의 포상금을 지원받게 됐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김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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