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신임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 13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태권도원이 찬란한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며 △재정자립과 경영안정화 및 효율화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투명하고 원칙 있는 경영개혁 등 ‘역점 계획’을 발표했다. 기업인 출신인 김 이사장은 부산태권도협회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국기원 이사 등을 지내 태권도계에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 왔다.
김 이사장은 취임식을 마치고 곧바로 전북도청, 무주군청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태권도원 발전을 위한 업무공조 및 상생협력을 요청했다. 김 이사장의 임기는 2018년 1월까지 3년이다.
김성훈 기자 tarant@
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태권도원이 찬란한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겠다”며 △재정자립과 경영안정화 및 효율화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투명하고 원칙 있는 경영개혁 등 ‘역점 계획’을 발표했다. 기업인 출신인 김 이사장은 부산태권도협회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국기원 이사 등을 지내 태권도계에서도 폭넓은 활동을 해 왔다.
김 이사장은 취임식을 마치고 곧바로 전북도청, 무주군청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태권도원 발전을 위한 업무공조 및 상생협력을 요청했다. 김 이사장의 임기는 2018년 1월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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