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난 한 해 동안 ‘담장 허물기 사업’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사업’ 등 그린 파킹 사업을 통해 총 28면의 신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통상 주차장 조성 사업은 최근 급격히 상승한 부동산 가격으로 인해 토지 확보 등 천문학적인 예산이 수반되는 등 어려움이 적지 않다. 구는 이번 사업에 1억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통상 주차장 조성 사업은 최근 급격히 상승한 부동산 가격으로 인해 토지 확보 등 천문학적인 예산이 수반되는 등 어려움이 적지 않다. 구는 이번 사업에 1억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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