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3일 버지니아주 알링턴 소재 국립사이버안보정보통합센터(NCCIC)를 방문해 사이버보안 강화법안의 신속한 의회 통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백악관이 발표한 ‘사이버보안 입법 제안’은 북한의 소니 해킹 여파로 정부 기관과 기업 간의 신속한 해킹 관련 정보 공유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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